검색결과 리스트
글
A380 탑승기 짜투리 사진들....
택싱은 느리게 하시더니 고속비행과 고고도 비행을 하시던 우리 기장님...
거의 운항 제한 고도인 41천 피트에 음속에 가까운 대지속도 1171킬로가 나오더군요... 이렇게 빠른 대지속도를 경험한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단 올때는 이 바람에 역해서 오다보니... 무지막지하게 오래걸린... 무려 3시간차이가 ㅠㅠ
갈수록 초라해지는 기내식...
양식은 잘... 못 구워오는듯 메뉴선정도 굽기 힘든 웨지 포테이토 이런거 넣고...
한자가 사라진 비상구 싸인.
계단입니다 올라가면 비즈니스 클래스 바가
다분히 기계적으로 생긴 에어버스사 항공기의 문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문인지도 모를듯
확실히 커브진 오버헤드빈이 공간을 확 트여 보이게 합니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오버헤드빈이 뻑뻑하지는 않은데 뭔가 부드럽지 못했던 느낌?
버튼식 변기
에어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온도조절 가능한 수도꼭지... 보잉사 기종도 최근 기종은 되지욤..
처음먹어본 녹차죽... 다행히 녹차맛은 안나는 처음먹어봤는데 계속 먹게될거 같습니다. 은근히 맛있음.
점점 해가 떠오릅니다
윙팁펜스... 실제로 상당히 사이즈가 크다고 하던데... 펜스로 쓰려면 사용도 가능할듯 ㅎ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좀 오래된 기사이지만 - 만점 가까이 맞고도 의대 못간 학생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8843.html
설정
트랙백
댓글
글
Apple Care 가격과 국가제한 - 한국이 제일 싸다는 사실 아시나요?
그러면 애플케어 무조건 사는 것이 좋을까요? 요즘 애플 제품 고장률을 보면 사는 것이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여러가지 요소가 적용이 됩니다. 애플케어 가격이 제품 가격에 대비하여 얼마나 차지 하는가 제품이 고장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이 정도가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휴대용 제품은 애플케어를 사면 뽕을 뽑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개인적인 경험도 이 것을 반증했는데 아무래도 휴대가 잦다보니 잔고장들이 생기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은 문제가 너무 많이 생기는 경우 최신 새제품 교체를 원칙으로(아이폰과는 다르게) 하고 있다는 점도 위안이 됩니다.
맥북에어의 경우 애플케어 가격자체가 제품 가격에 25퍼센트에 육박합니다. 또한 맥북에어 자체 가격도 비싼 편이 아니고요. 이 경우에는 애플케어를 구매하지 않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어짜피 1년은 커버가 되는 것이고 그 이후에 고장이 나도 신품가격이상의 수리가격이 나올경우 새로 사는 것이 크게 부담이 안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더군다나 하드나 광학드라이브 같이 구동부가 없어 더더욱이 고장날 확률이 없어 이 점을 감안 할경우 특히 애플케어 구입의 사유가 없어지게 됩니다.
데탑과 같은 제품의 경우 애플케어 가격도 제품 가겨대비해서는 저렴한 편이지만 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이 이유하나만으로 고장이 날 확률이 적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면에서는 구매를 안하는 것이 낫지만 비싸게 산 제품을 보호한다는 점에서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한국 애플케어 가격이 전세계에서 미국다음으로 제일 쌉니다. 특히 유학생분들이나 한국 처럼 서비스정신이 없는 나라에는 애플케어가 있으면 수리과정에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어드니 추천하는 바입니다. 구매는 본 제품 구매일로 부터 1년안에만 구매를 하시면 됩니다!
http://www.apple.com/legal/applecare/appgeos.html 한국어 버젼에서 발췌(아이패드와 아이폰 버젼도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아이폰은 살짝 다름)
"본 Plan은 귀하가 여기http://www.apple.com/legal/applecare/countrylist.html 에 기재된 Apple 또는 Apple의 계열회사가 본 Plan을 제공하는 국가의 거 주자인 경우에만 제공되고 유효합니다. 본 Plan은 미성년자에게는 제공되 지 않습니다. 본 Plan은 법에 의하여 금지된 경우 이용 가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United States
Afghanistan
Australia
Austria
Bangladesh
Belgium
Bhutan
Brazil
Brunei
Cambodia
Canada
Denmark (excluding Greenland and Faroe Islands)
East Timor
Finland (excluding Åland)
France (excluding overseas departments and territories but including Guadeloupe, Reunion Island, Martinique, Tahiti and Guyana)
Germany
Greece
Guam
Hong Kong
India
Indonesia
Ireland
Italy
Japan
Laos
Luxembourg
Macau
Malaysia
Maldives
Mexico
Monaco
Myanmar
Nepal
Netherlands
New Zealand
Norway (excluding Svalbard)
Pakistan
People’s Republic of China
Philippines
Poland
Portugal
Russian Federation (excluding Kuril and Sakhalin Islands)
Singapore
South Korea
Spain (excluding Ceuta and Melilla)
Sri Lanka
Sweden
Switzerland
Taiwan
Thailand
United Kingdom
Vietnam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에어포트 익스트림 450 Mbps 속도 가능!
일전에 에어포트 익스트림의 최고속도인 300Mbps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린바가 있습니다.(클릭) 한국에서 규제가 풀린 이후(2007년 10월)에도 애플에서 제한을 걸어놓아 이것을 푸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드린적이 있는데요...
작년에 소리소문 없이 업데이트된 에어포트 익스트림/익스프레스 제품과 2011년 발매된 맥들은 450Mbps의 속도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애플인사이더를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450Mbps의 속도를 내는 비공식 (클릭) 규격은 2009년에 최초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애플 인사이더에 글로서는 2011년 맥 제품과 2011년 에어포트 조합으로만 가능하다는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년 부터 2012년까지 에어포트가 약 3번 맥 컴퓨터 제품군은 3번이상 교체되어 정확히 어느년도 제품까지 이 속도가 가능한지는 테스트할 방법이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애플이 무선랜 칩으로 인텔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2011년 제품군에서부터만 이 속도가가능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시장에도 450 Mbps가 가능한 제품은 베이스 스테이션 2기(클릭)정도 이구요. 애플에서 근래 사용을 하고 있는 브로드컴에서 450Mbps가 가능한 무선랜 카드 제품도 2010년 6월에나 출시된 것을 보아서는 더더욱이나 그런듯 하네요..
450Mbps 연결속도를 보여주는 스샷(애플인사이더 출처)
설정
트랙백
댓글
글
A380 탑승기: 인천-LA [RKSI-KLAX]
2012년 1월 현재 대한항공에서는 A380 5대를 도입해 운영중입니다. 이 5대는 대한항공이 초기 주문한 5대인데요 이외에 옵션발주확정으로 추가 주문이된 3대와 추가 주문 2대를 포함 추가 5대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타항공사에 비해서는 상당히 찔끔 찔끔 주문한는 것은 대한항공의 전통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747-400도 몇대 없다가 야금 야금 16대로 불어난...) 항공사 자체의 배포 부족이라기 보다는 아마도 한국 금융권의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ㅎㅎ
(에이구... 사진이 한꺼번에 단 안올라가네요... 짜투리 사진들도 감상하시죠.. 클릭)
잡설은 뒤집어 치우고 사진보시면서 탑승기 감상하시죠...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로 오후 2시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였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고 시간대도 하루를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것처럼 오후 출발 - 저녘을 지나 - 아침에 도착하도록 되어 있어 시차 적응에도 편리하더군요..
대합실샷... 김포공항 시절에는 꿍도 못꾸던 샷들입니다.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HL7611 1호기입니다. 새삥은 어디로 간걸까요???
댄공 최초로 테일캠을 장착 상당히 멋진 뷰를 제공해줍니다. HD급 영상이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이... ㅎ
날씨가 꾸리 꾸리합니다. 결국에는 눈이 오더군요. 다행히 디아이싱은 피한 ㅎ
솔직히 존재성의 이유가 의아한 옷걸이 입니다. 실제로 걸어보니 옆사람 무릅에 걸리적거리고... 쯥... 여기는 뭘 걸어야 될까요?
리모콘 디자인은 상당히 새끈한
유스비 포트가 좌석 쪽으로 올라와서 선 관리가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댄공 AVOD에서는 유스비가 순수 충전용입니다.
에어버스 항공기 답게 위쪽 라이트 스피커 부도 디자인이 살짝 가미 되어있습니다. 요즘 일부 항공사에서는 노스모킹사인을 전자기기 사용금지 사인으로 바꾼경우나 속속 생기고 있는데 아직은 금연 사인으로 남아있는 대한항공입니다.
380의 자락 넉넉한 공간입니다. 실제로 747보다도 탁트인 느낌의 공간입니다.
갑자기 바람방향이 바뀌는 바람에... 33활주로로 가는중...
국제선 항공기를 전담하고 있는 포스트-747시대를 책임지는 777입니다. 좀 짧아서 살짝 답답한 기종이죠
긴택싱을 뒤로 하고 33활주로로 진입을...
고도가 올라가니 금새 들어나는 창공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건지 터뷸런스도 별로 없었다는..
자 드디어... 스카이샾입니다. 구지 디피용도로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하고 공간까지 잡아먹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리고 화면도 너무 불필요하게 많은듯 하고요. 참고로 여기서 주문정도만 가능하고 주문한 물건은 좌석으로 배송해줍니다. 배송비는 당연히... 없습니다. ^^
디피 상태는 뭐 그닥 그렇습니다.
디스플레이를 그냥 한 2개정도 깨끗하게 다는게 나을것 같은데... 내구성 문제였을까요 여러개를 다는 쪽으로 선택을 하더군요. 승무원 1명정도가 이 근방을 항상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무원이 해야하는 업무가 하나 더 늘어난셈이지요..
디스플레이에 비해 상당히 소심한 판매(예약)대
다시 좌석으로 돌아와서 잘 이해가 안되는 380의 빅사이즈를 갖아한 스몰 윈도우...
R4에서 찍은 엔진 모양이 이쁘네욤
380의 인테리어는 777의 영향을 받아 커브형 구조입니다. 커브형 인테리어는 오버헤드 공간의 소실없이 좀더 내부구조가 넓게 보인다고 합니다. 근데 380에서 였는지 돌아오는 항공편이였는지... 무슨 기계가 들어가있는지 자꾸 삐걱 삐걱 하는 소리가...
에어버스 항공기의 디자인 포인트중 하나인 픽토그램화된 화장실 사인과 마치 우주선같은 느낌이 드는 비상구 싸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어떻게 찍힌지 알 수 없는 사진... 분명히 라이트는 흰색이였는데 LED라이트가 이렇게 분광(?) 되서 나오더군요... 참고로 아직 댄공 승무원들의 무드 라이트 조작은 상당히 미숙한듯... 이번에 돌아오는 777항공편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사용하는 것을 봤습니다. 제대로 사용을 할때 보니 상당히 눈에 부담도 안되고 심리적으로도 좋더군요..
텐트시위 해도 될정도로 넓은 날게... 날게 모양은 380의 섹시함을 떨어뜨리는 부분중 하나인...
LA까지 와서 골때리게 만드는 우리 콴타스 항공기입니다. 어디로 끌고 가는지 빈항공기인듯 하던데 승객이 만땅인 항공기를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더군요
딜레이의 주범...
항공기가 크고 공간이 협소해서... 브릿지대는데 토잉카가 오시는... 올해말에 터미널이 완공되면 문제가 해결이 되겠죠?
10시간동안 수고해준 비행기입니다.
이렇게 하여 380을 두번째로 탑승하게 됬는데요 처음 탈때처럼 역시 소음이 매우 적었고 그리고 이건 이번에 처음 느낀건데... IFE 노이즈가 매우 작더군요... A380 IFE 리뷰는 여기로... (클릭)
아시다시피 380의 상층부는 프레스티지 클래스 입니다. 이 부분은 아직 돈이 딸리기도 하고 타항공사 비즈니스 비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구지 돈주고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더군요. 상층부 프레스티지를 보시고 싶으시면 다른 분 리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클릭) 개인적으로 싱가폴 항공 비즈니스비해서는 많이 아쉬운... 개인적으로는 댄공 퍼스트 보다도 싱가폴 항공 비즈니스가 더 타보고 싶은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