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eropress에 대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여기클릭]

Aeropress이용 줄곧 종이필터를 이용해왔습니다만 마음 한구석 커피기름을 좀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었고 저렴한 배송비용을 제공하는 업체를 결국 에는 찾았습니다. 바로 http://ablebrewing.com

의외로 생각보다 빨리 한 2주만에 제품이 도착을 했는데요. 설명서대로 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종이필터 때와는 다른 맛을 보여주네요 ㅎㅎ 더 좋은맛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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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커피를 프렌치 프레스(플런져)를 가지고 다니면서 커피를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네에 자주가는 커피교실 겸 카페에 가서 이런 조그만 플런져가 있는지 문의를 해보았다.


이런나의 대답에 주인아저씨는 주저없이 


'Aeropress'를 사세요 라는 간단한 답변이였다



Aeropress 구성품은 간단하다 왼쪽 상단 2개의 통모양의 애들이 주인공들 그옆의 흰색은 필터 페이퍼 이다.



특이하고 신기한것으로 좋아하는 나에게 Aeropress는 이미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뒤 주인 아저씨의 시연에 더욱 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주사기 같이 생긴 기계안에 커피를 넣고 물을 넣고 쭉 밀어주니 커피가 쫙! 이렇게 간단할 수가 없었다. 피날레로 커피똥이 정갈한 원모양으로 나오는데는 정말 눈물이 나올듯 하였다.






아무런 기대없이 이러한 근사한 퍼포먼스를 보고 나니 지름신이 매우 일어났다. 특히나 플라스틱에 적절한 사이즈 여행에 딱이라는 생각이였다.


지름신이 오고 나니 가격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는 5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고 미국에서는 3만5천원대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었다.


어짜피 미국을 갈 것이라 미국에서 사기로 결정을 하고 라스베가스 구매를 하여 드디어 첫 커피를 ㅠㅠ 아쉽게도 방안에 커피 포트가 없어 맥도날드에서 60센트를 주고… --; 물을 사오기는 했으나 매우 성공적이였다.


미국에서는 Bed, Bath & Beyond라는 곳과 Sur La Table이라는 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제일 편리해 보였다.





마지막으로 주인아저씨가 알려주신 팁으로는 미는 막대를 미리 꽂아놓고 뒤집어 놓은 상태에서 물과 커피를 넣고 저은뒤 필터캡과 뚜겅을 닫으면 더욱 편리하다고 한다.


[뒤집어 사용 사진예]]

뒤집어서 하면 커피물이 줄줄 흘릴일이 없다고,,,



커피를 자주 끓여먹지는 않지만 이렇게 손쉽고 빠르게 그리고 쿠울~ 하게 커피를 뽑아 먹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쿨매한 기분… 여행다니면서 아니면 손쉽게 맛있는 커피를 아무데서나 뽑아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자세한 제품 사용법은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 ->> http://aerobie.com/videos/Aeropress.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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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나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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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바로 잡지에서 자주 거론되는 L모씨의 정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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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나온건지 뭔지 우연히 Pepsi next라는 그럴싸한 미래틱한 전망을 보여주는 제품광고를 보앗고 우매한 소비자의뇌를 가진 저는 '그래 아이폰도 차세대가 나오는데 콜라도 차세대가 나와야지'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내어 거금 사천원을 들여 이 그럴싸한 펩씨를 구매하였습니다.

이 펩씨는 스테비아라는 새로운 당분(단맛물질이라고 해야할까요..)을 사용 적은량으로 기존 설탕과 동일한 수준의 달콤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시음결과

시음결과 일반 펩쉬 콜라의 살짝 달달하면서 상쾌한 맛보다는 다이어트 계열 펩시의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다이어트 콜라에 많이 사용되는 페닐라라닌(Phenylalanine)의 맛이 살짝 느껴졌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역겨움을 조그음은 자아낼정도로 충분한 양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뭐 또다른 다이어트 콜라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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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놀이이자 이준기를 일약 스타로 만어준 '왕의남자'의 마지막신의 중심부인 줄타기가 우리 돈나 마돈나 아줌마의 슈퍼볼의의 조연으로 출연후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듯 합니다.

아래는 제이레노 한때 쫓겨나(억울하게) 분업해서 TBS에서 토크쇼를 하고 계신 Conan쇼에 나온 줄타기의 모습입니다. 미국에서는 slack line이라고(줄에 달려사는 정도 될듯..) 한다는 군요.

이미 한국에도 많은 정보가 올라와 있는듯 합니다: http://jazzysport.tistory.com/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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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비를 보다가 호주의 Funniest Video Show가 21주년을 기념을 한다는 것을 보았다... 올해로 22살이 되긴 했지만분명 80년대 후반 세대는 비디오 세대로 정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비디오라는 매체가 우리세대를 통해 최초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광범위하게 일반인을 통해 제작이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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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막 리뷰 1회 입니다. 오늘 슈퍼마켙에 갔다가 병색이(재질은 플라스틱) 이쁜 요상한 유럽제 물이 반값 세일하는 것을 발견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가격은 약 한화 1100원)

미네랄 워터라길래 그냥 물인가 했더니 탄산수 더군요. 일전에 탄산수를 몇번 마셔보긴 했는데 이놈은 괜찮네요~ 비교적 미지근하게 마셨는데도 역하지도 이상하지도 않고 탄산도 작은알갱이가  혓바닥을 쓸고 가는 듯한 정도로 너무 막 톡 쏘지 않아서 좋더군요. 뭐 다른 탄산수를 많이 마셔본 것도 아니니 비교는 못해드리겠고, 혹시 구매할 상황이 오신다거나 궁금하시다면 한번 도전/사먹어 볼만한 제품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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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뜻은 없고 삼성이 광고로 더 무덤을 파는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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