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이번 행사도 시간대가 다행히 맞아 라이브 블로그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이벤트는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후반부만 진행을 하게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는 그런일이 없을 것입니다. 

시간은 대한민국 기준시 새벽 3시 입니다



생중계 자체는 유스트림이 따운되지는 않는한 유스트림으로 진행을 하고 만약 애플이 라이브 스트림을 제공하지 않을경우(지난 관례들을 볼때 제공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영국에서는 BBC 방송센터에서 별도 중계를 한다고 하니..) 기존 엔가젯등과의 이미지 소스를 인용 무한 새로고침 방식의 블로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하게 될 경우 미리 공지를 하게 되고, 새로고침은 매뉴얼로 하게할 예정입니다. 많은 사용자분들이 자동방식을 불편해 하셔서 말이죠.

그럼 일단 이 3월 이벤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3월 이벤트의 꽃은 아이패드 2 출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 iOS5이벤트를 가질 확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일부는 애플 캠퍼스가 진행장소가 아닌점을 들어서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만. 2011년의 무엇의 한해가 될지 알아보세요라는 문구의 뉘앙스를 봐서는 아마도 iOS5 베타 씨뿌리기가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모바일 미입니다. 모바일미는 닷맥 .mac서비스의 연장선으로서 보기에는 알록달록 합니다만 일년에 10만원이라는 돈을 요구하는 서비스 치고는 딱히 장점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는 서비스로 많은 애플유저들도 구매를 꺼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규 데이타 센터 오픈이 봄중 예정이라는 사실등을 감안할때 애플 인터넷 서비스에 일대 대혁신이 내일 오전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럼 이 세가지 사항에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지요~

이벤트가 진행될 Yerba Buena 센터 입니다. 참고로 외부 이미지나 패턴은 별로 출시될 제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이벤트는. 작년의 경우도 여러 색상의 페인트가 splatter된 모습이었지만 8가지 색상의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위 이미지가 가지는 상징성은 의외로 적어 보입니다. 물론 술안주로 과자로 제공할지도 (퍽)


아이패드 2(iPad 2)

아이패드의 목업이 CES때부터 돌아다니기 시작해서 대략의 외형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처럼 실사(그래봐야 꽁꽁 둘러쌓인 시커먼 전면부만 보이는 사진 이었지만)가 유출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4 유출 그리고 나노 부품 유출 건등을 들떄 뭐가 흘러 나올법도 한데 뭔가 꼭지가 단단히 막히긴 한듯 합니다.


하여간 외형은 대략 1세대 아이팟 모양이 될듯 합니다. 


이 목업을 기준으로 일부기능 추가설이 제기 되었었는데요. SD카드와 MDP(미니 디스플레이포트)가 바로 그것입니다. MDP의 경우 AppleInsider에서 입수한 아이패드2용 실리콘케이스 상단부 중심부의 의문의 구멍을 설명하는데 사용한 이론인데요. 저번주에 MDP포트가 새로운 그리고 직역하면 약간 북한 미사일 이름같은... 천둥 Thunderbolt일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단 MDP포트 두께를 감안할때 이러한 기기에 별로 적합하지는 않은듯 한데요. 그리고 30핀 단자를 MDP포트로 뽑지 못하는 이유가 있지 않은한... 내부 테스트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MDP포트가 사실상 외부로 노출된 PCI-X인터페이스라는 점을 감안하면 저의 앝은 지식으로는 못할 이유도 없을 것 같긴한데 말이죠. 이외에 동일 케이스에서 발견된 하단 구멍이 SD카드 구멍이라는 설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SD카드는 데이타 확장을 도모하지 않으면서도 카메라 사진 임포트 기능만을 지원하는 애플식 애매모호 추가가 가능한 부분으로써 강하게 추가가 될거라고 믿었습니다만. 현재 대세는 스피커 그릴 위치다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외에 성능부분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 주목이 됩니다. 애플은 07년 아이폰 출시이후, 칩 업데이트간격은 1년 간격을 유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세대와 2세대 사이에는 약간의 클럭수 높임이긴 하지만 일단 칩 자체가 업데이트가 되기는 했습니다. 따라서 계속적으로 성능이 늘어날지 아니면 2년간격으로 갈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분위기가(애플이 시장 분위기를 따라가는 기업은 아닙니다만) 듀얼코어 A9 베이스 칩을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말 2011년이 애플의 해라는 메시지를 널리 알리려면 A9으로의 전향은 불가피해보입니다. 또한 일부 사용자들이 많은 문제를 제기하는 램도 최소 512메가로 확장이 될듯 합니다.


이외에 카메라는 거의 사실상 확정된 것이라 스킵하고


다음은 소문만 무성한 레티나 스크린 지원에 관한 부분입니다. 2048x1536 스크린 소문이 1월달에 무성했습니다만. 현재는 아이패드3에 탑재될 것이라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며 아이패드2는 더 얇아지고 가독성이 향상되는 수준에서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백라이트 오프 상태에서도 가독이 가능한 픽셀치 디스플레이의 탑재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미미해 보입니다. 픽셀치가 삼성이나 엘쥐와는 라이센싱이 되지 않은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물론 픽셀치사 CEO가 9.7인치에 관한 언급을 CES 인터뷰중에 많이 한 것을 봐서는... 또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이 회사가 애플에 지인 통신이 많은 회사라 한번 두고 봐야 할듯 합니다. 특히 아이패드가 이북 측면으로는 상당히 불완전한것을 감안하면 말이죠...) 설명이 안되는 부분은 2배 해상도가 요구되는 스크린에서 필요한 이미지가 발견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 것을 근거로 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가능성은 맥오에스 10.7 베타 출시로 많이 약화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10.7 베타에도 소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을 위한 2배 해상도 이미지 파일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즉 단지 미래를 대비하고 그리고 개발자들이 잘 따르지 않는 벡터 그래픽 사용을 권장 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두부류의 그래픽을 탑재하는 방식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게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그렇게 radical  한 업데이트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물론 애플의 떡밥 뿌리기 일수도 있습니다. 특이나 아이패드 3이 연내에 출시가 된다는 둥 정면반대가 되는 루머가 난무하는 것이 뭔가 떡밥 투척을 3차원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외의 와일드 카드로 NFC즉 티머니와 같은 기술을 사용 RFID를 이용해 여러가지 기술을 시연할 가능성이 있고. 아이패드를 좀더 학교 환경에 적합하기위해 스타일러스 지원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RFID이용해 좀더 세밀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스타일러스 모드를 지원하면 참 편리할거 같습니다(기존에는 세세한 터치를 다 인식하면 오작동의 우려가 있어서 별로 일듯...)


iOS 5

iOS 2.0이후로 여러가지 소비자의 요구는 4.0버젼으로 상당부분 해소가 된 상태입니다.  iOS의 치명적 약점중의 하나가 메시지 알림 방식입니다. 메시지 디스플레이 방식이나 관리부분에서 많이 후진성이 보인다는 것인데요. 작년 팜이 우수수 쓰러가기 시작하던 시점 팜 웹오스의 훌륭한 메시지 알림 시스템의 중심부에 있던 엔지니어가 애플로 흡수되어 왔는데요. 입사 1년즈음이 되가는 이 시점에서 아마 OS5의 중점은 이곳에 맞추어 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외에 기능은 없었으면 하는 것이... 개발자들 앱 발표에 1시간이상을 허비하는 것은 흑... 정말 괴롭습니다.


MobileMe

모바일미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mac시절부터 계속 이어져온 애플의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이메일 웹디스크 계정등 기존의 이미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 일년에 10만원이라는 비용을 청구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예쁜 웹 인터페이스와 나르시시스 적인 메일도메인 me.com을 소유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는 거의 구매의 이유가 씨가 말라버린 그런 제품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애플에서 라라라는 다분히 단란주점틱한 이름의 라이브 스트리밍(말하자면 벅스)서비스를 인수 하고 또한 노스 캐롤라이나 대규모 데이타 센터를 신설하였습니다. 이 두가지 사실이 합쳐져서 하나의 설득력있는 루머가 된 건 저번주 즈음 입니다. 애플이 신형 맥북 프로를 발표하면서 차기 운영체제인 Mac OS X 10.7 사자의 베타버젼 시딩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전후해서 애플 특허출원 문서 그리고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데이타 센터가 기존 아이튠즈 그리고 모바일미를 타겟으로 사용될꺼라고 말한점을 들어 애플이 아이튠즈 구매 음원의 백업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맥오에스에서의 중요 파일 업데이트 서비스 지원에 사용 목적이라는 루머가 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루머가 현실이 될 확률은 상당히 높은듯 합니다. 이유는 애플이 무제한 음악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이미 내줄만큼 내준 음반사들이  미치치 않고서야 무제한 서비스를 가능케 해줄듯 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외에 모바일미의 무료화도 점쳐지고 있는데요, 이미 모바일 미 기능중 하나인 Finy My iPhone기능등이 최신 iOS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된점을 미루어 아무래도 내부적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판매일정부분을 이용 모바일미를 무료화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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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사진 문제 및 글업로드 순서 에러문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임에도

해결하지 못한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요약

  • 넷북 타겟 기기 - 가격적 메리트(단 용량 증가 불가)
  • 빠른 속도
  • 장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
  •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 가벼운 무게.
  • 아이폰 대체는 아님. 데이타 중심의 기기임.

한국시장에서는 힘들 듯.... 솔직히 미국 시장에서도 그다지...

저는 다른 컬러 이북이나 기다려 봐야 할듯....

저희 어머님이나 사드리면 잘 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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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애플리케이션당 미화 10불 입니다. 대략 데탑 버젼 반값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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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제가 극적으로 해결 되었습니다...

넘버즈(엑셀) 시연중이십니다appletabletb496.jpgappletabletb498.jpg  

소파들 애용하시는... ㅎㅎapple-creation-0351-rm-eng.jpg

넘버즈용 키보드가 별도로 있어 데이타 입력이 용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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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페이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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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애플리케이션 슬라이드 테마 페이지 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상의 모든 요소가 손가락으로 변경및 이동이 가능 합니다.

탭을 하면 서브메뉴가 뜨고 하는 식입니다.

그림의 배치나 리사이즈가 손가락으로 가능합니다.

마치 직접 종이에 작업 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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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쉴러 아저씨 등장(이 아저씨도 아이팟 처럼 갈수록 살이 빠지는...)

iWork를 타블렛 용으로 제작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제작

(여러모로 볼때 타블렛은 넷북 마켓에 대응하겠다는 애플의 의지를 천명하는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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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애플리케이션 슬라이드 테마 페이지 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상의 모든 요소가 손가락으로 변경및 이동이 가능 합니다.

탭을 하면 서브메뉴가 뜨고 하는 식입니다.

그림의 배치나 리사이즈가 손가락으로 가능합니다.

마치 직접 종이에 작업 하는 것 처럼,....


201001280402.jpg

iWork- 쉴러 아저씨 등장(이 아저씨도 아이팟 처럼 갈수록 살이 빠지는...)

iWork를 타블렛 용으로 제작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제작

(여러모로 볼때 타블렛은 넷북 마켓에 대응하겠다는 애플의 의지를 천명하는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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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애플리케이션당 미화 10불 입니다. 대략 데탑 버젼 반값될듯...


apple-creation-0355-rm-eng.jpgapple-creation-0356-rm-eng.jpg  

사진문제가 극적으로 해결 되었습니다...

넘버즈(엑셀) 시연중이십니다appletabletb496.jpgappletabletb498.jpg  

소파들 애용하시는... ㅎㅎapple-creation-0351-rm-eng.jpg

넘버즈용 키보드가 별도로 있어 데이타 입력이 용이 합니다.
appletabletb492.jpg


apple-creation-0348-rm-eng.jpg apple-creation-0346-rm-e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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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페이지스 입니다

apple-creation-0340-rm-eng.jpgapple-creation-0342-rm-eng.jpgapple-creation-0343-rm-e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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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애플리케이션 슬라이드 테마 페이지 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상의 모든 요소가 손가락으로 변경및 이동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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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배치나 리사이즈가 손가락으로 가능합니다.

마치 직접 종이에 작업 하는 것 처럼,....


201001280402.jpg

iWork- 쉴러 아저씨 등장(이 아저씨도 아이팟 처럼 갈수록 살이 빠지는...)

iWork를 타블렛 용으로 제작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제작

(여러모로 볼때 타블렛은 넷북 마켓에 대응하겠다는 애플의 의지를 천명하는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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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당 미화 10불 입니다. 대략 데탑 버젼 반값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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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제가 극적으로 해결 되었습니다...

넘버즈(엑셀) 시연중이십니다appletabletb496.jpgappletabletb498.jpg  

소파들 애용하시는... ㅎㅎapple-creation-0351-rm-eng.jpg

넘버즈용 키보드가 별도로 있어 데이타 입력이 용이 합니다.
appletabletb49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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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페이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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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애플리케이션 슬라이드 테마 페이지 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상의 모든 요소가 손가락으로 변경및 이동이 가능 합니다.

탭을 하면 서브메뉴가 뜨고 하는 식입니다.

그림의 배치나 리사이즈가 손가락으로 가능합니다.

마치 직접 종이에 작업 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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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쉴러 아저씨 등장(이 아저씨도 아이팟 처럼 갈수록 살이 빠지는...)

iWork를 타블렛 용으로 제작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제작

(여러모로 볼때 타블렛은 넷북 마켓에 대응하겠다는 애플의 의지를 천명하는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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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전용으로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듯 싶습니다

기존 아이폰 어플이 호환이 됩니다....

다음은 MLB(게임)입니다.. 지속되는 지연 죄송합니다.

전반적으로 게임들이, 아이폰 수준이지만 확장된 스크린을 잘 활용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또한 제스쳐라던가 멀티터치를 더욱더 활용할 수 있는듯 합니다.


201001280351.jpg


201001280350.jpg201001280351.jpg

다음은 컬러링/드로잉 어플입니다

인터넷이 못버티는 ...

프로세서 성능값을 하는지 그래픽이 끝내주는 군요..


2010012803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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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전용으로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듯 싶습니다

기존 아이폰 어플이 호환이 됩니다....

다음은 MLB(게임)입니다.. 지속되는 지연 죄송합니다.

전반적으로 게임들이, 아이폰 수준이지만 확장된 스크린을 잘 활용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또한 제스쳐라던가 멀티터치를 더욱더 활용할 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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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컬러링/드로잉 어플입니다

인터넷이 못버티는 ...

프로세서 성능값을 하는지 그래픽이 끝내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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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전용으로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듯 싶습니다

기존 아이폰 어플이 호환이 됩니다....

다음은 MLB(게임)입니다.. 지속되는 지연 죄송합니다.

전반적으로 게임들이, 아이폰 수준이지만 확장된 스크린을 잘 활용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또한 제스쳐라던가 멀티터치를 더욱더 활용할 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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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350.jpg201001280351.jpg

다음은 컬러링/드로잉 어플입니다

인터넷이 못버티는 ...

프로세서 성능값을 하는지 그래픽이 끝내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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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서의 기능 - 의외로 다른 업체에 비해 나은점은 없어 보입니다.

폰트 사이즈 변경 가능2010012803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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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라는 어플을 새로이 탑재합니다 스토어도 새로이 론치 합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는 트랜지션이 마치 책꽂이가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이용가능하다는 것이 타블렛이 오늘 바로 구매가 가능할지도...


2010012803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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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라는 어플을 새로이 탑재합니다 스토어도 새로이 론치 합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는 트랜지션이 마치 책꽂이가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이용가능하다는 것이 타블렛이 오늘 바로 구매가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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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라는 어플을 새로이 탑재합니다 스토어도 새로이 론치 합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는 트랜지션이 마치 책꽂이가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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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라는 어플을 새로이 탑재합니다 스토어도 새로이 론치 합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는 트랜지션이 마치 책꽂이가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이용가능하다는 것이 타블렛이 오늘 바로 구매가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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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라는 어플을 새로이 탑재합니다 스토어도 새로이 론치 합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는 트랜지션이 마치 책꽂이가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이용가능하다는 것이 타블렛이 오늘 바로 구매가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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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가 시간을 맘대로 바꾸는 통에 블로그 진행에 차질이 빛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사이즈에 디바이스를 손에 잡고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이 편안할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아 그리고 참고로 배경을 드디어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욕타임즈가 다음 입니다.


201001280344.jpg


201001280344.jpg


201001280343.jpg


201001280342.jpg


201001280340.jpg

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201001280339.jpg


201001280339.jpg


201001280338.jpg

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2010012803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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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335.jpg

애플리케이션으로 얘기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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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가 시간을 맘대로 바꾸는 통에 블로그 진행에 차질이 빛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사이즈에 디바이스를 손에 잡고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이 편안할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아 그리고 참고로 배경을 드디어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욕타임즈가 다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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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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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2010012803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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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으로 얘기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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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가 시간을 맘대로 바꾸는 통에 블로그 진행에 차질이 빛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사이즈에 디바이스를 손에 잡고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이 편안할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아 그리고 참고로 배경을 드디어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욕타임즈가 다음 입니다.


2010012803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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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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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338.jpg

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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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 사이즈에 디바이스를 손에 잡고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이 편안할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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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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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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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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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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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참고로 배경을 드디어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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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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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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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초대 시간입니다... 이걸로 2시간 만들지 않기를...(작년의 악몽이...)

(맥브레이크 음성피드도 끊겨버렸습니다.)

게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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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는 두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뭔가 많이보여지고는 있지만 의문점도 동시에 많이 늘어나는 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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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으로 얘기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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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커진 화면을 낭비하지 않은 UI입니다. 솔직히 전반적으로 특이하게 달라진 신기술은 없어 보입니다.

하드웨어

  • 1.2센치 두께
  • 무게 1.5파운드(몉 킬로 인지...)
  • 하이 퀄리티 디스플레이인데... 뭔지 끊김.
  • 애풀 자체제작 칩(1기가 헤르쯔)
  • 16-64기가 용량
  • 10시간 배터리
  • 환경 친화

  • 201001280332.jpg
  • 802.11n201001280331.jpg
  • 9.7inch IPS(OLED 아님. 고로 아까 그 Jason이라는 사람은 애플 떡밥 전략의 희생자)

  • 201001280330.jpg

엔가젯 다운된듯...

HD 동영상 지원(유튜브및 아이튠즈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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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326.jpg 201001280326.jpg

Maps를 살펴보고 계십니다

주소록... 상당히 클래시 하군요..
201001280325.jpg

아이포드를 살펴본다 하십니다.

아이튠즈와 별 차이가 없는 구성입니다.(그나저나 홈버튼 2개버젼은 낚시용 이였던듯...)


201001280325.jpg


201001280325.jpg


201001280324.jpg


(사진이 자꾸 짤려서 속상하네요)201001280322.jpg201001280324.jpg

아이폰 운영체제 이지만 공간 활용으로 인해 데스크탑과 같은 경험을 제공 하는듯 합니다.

슬라이드쇼가 즉흫 재생이 가능합니다.(아이폰은 컴퓨터에서 프로세스 해야지 음악등이 가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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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베젤이 좀 두꺼워서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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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커진 화면을 낭비하지 않은 UI입니다. 솔직히 전반적으로 특이하게 달라진 신기술은 없어 보입니다.

하드웨어

  • 1.2센치 두께
  • 무게 1.5파운드(몉 킬로 인지...)
  • 하이 퀄리티 디스플레이인데... 뭔지 끊김.
  • 애풀 자체제작 칩(1기가 헤르쯔)
  • 16-64기가 용량
  • 10시간 배터리
  • 환경 친화

  • 201001280332.jpg
  • 802.11n201001280331.jpg
  • 9.7inch IPS(OLED 아님. 고로 아까 그 Jason이라는 사람은 애플 떡밥 전략의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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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가젯 다운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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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를 살펴보고 계십니다

주소록... 상당히 클래시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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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드를 살펴본다 하십니다.

아이튠즈와 별 차이가 없는 구성입니다.(그나저나 홈버튼 2개버젼은 낚시용 이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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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자꾸 짤려서 속상하네요)201001280322.jpg201001280324.jpg

아이폰 운영체제 이지만 공간 활용으로 인해 데스크탑과 같은 경험을 제공 하는듯 합니다.

슬라이드쇼가 즉흫 재생이 가능합니다.(아이폰은 컴퓨터에서 프로세스 해야지 음악등이 가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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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랑은 원수 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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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사진이 좀 짤리기 시작하네요 죄송...)

거의 노트북과 같은 브라우징 경험 인듯 합니다.

소파의 목적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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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발표(아이팻이 생각나는)201001280310.jpg

노트북과 아이폰 사이 무엇일까?

넷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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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랩탑의 창시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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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의 목적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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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발표(아이팻이 생각나는)201001280310.jpg

노트북과 아이폰 사이 무엇일까?

넷북은 아닙니다.(


201001280310.jpg

애플은 랩탑의 창시자 였습니다.


2010012803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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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플래쉬랑은 원수 진듯...


201001280316.jpg

노트북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사진이 좀 짤리기 시작하네요 죄송...)

거의 노트북과 같은 브라우징 경험 인듯 합니다.

소파의 목적은 이것...


201001280315.jpg


201001280314.jpg201001280314.jpg 2010012803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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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아이폰 사이 무엇일까?

넷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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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사진이 좀 짤리기 시작하네요 죄송...)

거의 노트북과 같은 브라우징 경험 인듯 합니다.

소파의 목적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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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의 목적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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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의 목적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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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분들 환영 합니다. 본 한글 번역 생중계는 엔가젯, 맥루머, 애플인사이더, 기즈모도 기타 사이트를 통합 번역 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F5가 필히 눌려주세요~

오늘 예상되는 발표제품에 대해 언급을 아직 하지 않았네요

일단

  • 아이폰 4.0 소프트웨어 - 새로운 싱크 방법 가능성, 멀티타스크
  • 아이폰 3.2 발표
  • 아이라이프 2010 발표
  • 타블렛 발표
  • 맥북라인업 업그레이드(가능성 희박)

맥브레이크에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타블렛이 노트북 대용이 될경우 화면과 케이블이 통합되 있다면 타블렛을 노트필기 용도로는 불편하지는 않겠냐라는 지적과 함꼐. 따라서 불투 키보드 연결이 지원되지 않겠냐라는 추측 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키보드 자체가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죠..

'휴대폰을 진동모드로...' 곧 시작한답니다.(의문의 스테이지 셋업... 소파?)201001280259.jpg

방송국 카메라가 무지하게 많이 배치되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공간이 희박합니다.


201001280257.jpg

201001280255.jpg

모스버그 아저씨입니다. 뉴욕타임즈 테크놀러지 담당입니다.

저렇게 웃는거 처음보는듯...

201001280253.jpg

"Baby Let Me Follow You Down'이라는 곡이 재생중이라 합니다. 통상적으로 시작전 재생음악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201001280251.jpg


맥브레이크에 의하면 그다지 큰사이즈의 장소는 아니라고 하는군요.

모스콘보다 좌석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201001280246.jpg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201001280245.jpg


입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201001280240.jpg

201001280228.jpg  

애플의 디자인 CEO 조나단 아이브가 먼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현재 하우스에 출현중이신 휴 로리와 함께 코미디 콤보이셨던 대니얼 프라이라는 분이십니다. 정확히 여기에 온 목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201001280216.jpg

애플 이벤트가 개최될 '여바 부에나 센터' 입니다.2010012801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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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카메라가 무지하게 많이 배치되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공간이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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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그 아저씨입니다. 뉴욕타임즈 테크놀러지 담당입니다.

저렇게 웃는거 처음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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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브레이크에 의하면 그다지 큰사이즈의 장소는 아니라고 하는군요.

모스콘보다 좌석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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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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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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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디자인 CEO 조나단 아이브가 먼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현재 하우스에 출현중이신 휴 로리와 함께 코미디 콤보이셨던 대니얼 프라이라는 분이십니다. 정확히 여기에 온 목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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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이 노트북 대용이 될경우 화면과 케이블이 통합되 있다면 타블렛을 노트필기 용도로는 불편하지는 않겠냐라는 지적과 함꼐. 따라서 불투 키보드 연결이 지원되지 않겠냐라는 추측 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키보드 자체가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죠..

'휴대폰을 진동모드로...' 곧 시작한답니다.(의문의 스테이지 셋업... 소파?)2010012802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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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그 아저씨입니다. 뉴욕타임즈 테크놀러지 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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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Let Me Follow You Down'이라는 곡이 재생중이라 합니다. 통상적으로 시작전 재생음악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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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이 노트북 대용이 될경우 화면과 케이블이 통합되 있다면 타블렛을 노트필기 용도로는 불편하지는 않겠냐라는 지적과 함꼐. 따라서 불투 키보드 연결이 지원되지 않겠냐라는 추측 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키보드 자체가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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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분은 현재 하우스에 출현중이신 휴 로리와 함께 코미디 콤보이셨던 대니얼 프라이라는 분이십니다. 정확히 여기에 온 목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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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벤트가 개최될 '여바 부에나 센터' 입니다.2010012801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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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지금 막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분들 환영 합니다. 본 한글 번역 생중계는 엔가젯, 맥루머, 애플인사이더, 기즈모도 기타 사이트를 통합 번역 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F5가 필히 눌려주세요~

오늘 예상되는 발표제품에 대해 언급을 아직 하지 않았네요

일단

  • 아이폰 4.0 소프트웨어 - 새로운 싱크 방법 가능성, 멀티타스크
  • 아이폰 3.2 발표
  • 아이라이프 2010 발표
  • 타블렛 발표
  • 맥북라인업 업그레이드(가능성 희박)

맥브레이크에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타블렛이 노트북 대용이 될경우 화면과 케이블이 통합되 있다면 타블렛을 노트필기 용도로는 불편하지는 않겠냐라는 지적과 함꼐. 따라서 불투 키보드 연결이 지원되지 않겠냐라는 추측 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키보드 자체가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죠..

'휴대폰을 진동모드로...' 곧 시작한답니다.(의문의 스테이지 셋업... 소파?)201001280259.jpg

방송국 카메라가 무지하게 많이 배치되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공간이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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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255.jpg

모스버그 아저씨입니다. 뉴욕타임즈 테크놀러지 담당입니다.

저렇게 웃는거 처음보는듯...

201001280253.jpg

"Baby Let Me Follow You Down'이라는 곡이 재생중이라 합니다. 통상적으로 시작전 재생음악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201001280251.jpg


맥브레이크에 의하면 그다지 큰사이즈의 장소는 아니라고 하는군요.

모스콘보다 좌석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201001280246.jpg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201001280245.jpg


입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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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0228.jpg  

애플의 디자인 CEO 조나단 아이브가 먼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현재 하우스에 출현중이신 휴 로리와 함께 코미디 콤보이셨던 대니얼 프라이라는 분이십니다. 정확히 여기에 온 목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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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북라인업 업그레이드(가능성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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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이 노트북 대용이 될경우 화면과 케이블이 통합되 있다면 타블렛을 노트필기 용도로는 불편하지는 않겠냐라는 지적과 함꼐. 따라서 불투 키보드 연결이 지원되지 않겠냐라는 추측 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키보드 자체가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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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블렛 이벤트가 얼마 남지 않은 이시각.




애플 타블렛에 대해서 최대한 시간 닿는곳 까지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잡스옹이 지인통신을 이용 타블렛에 대해 '매우 흡족' '내 생애 최고 중요한 제품'이라는등으로 미루어 볼때 여태까지 애플이 가지고 있는 특허를 총동원하여 만든 제품일 심산이 높습니다. 타블렛은 잡스 임기 초기 부터 루머가 돌기 시작하던 아이템으로 맥루머계에서는 장수 아이템으로 존재 해왔습니다. 최근에 나온 리포트에 의하면 타블렛이 거의 제품화(2003년) 뻔도 했지만 어떤 연유로 인해 취소 됬다는 얘기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어찌보면 타블렛으로 가는 교두보 였는지도 모르는 것이죠.


애플 타블렛은 무엇 인가?

타블렛 아이디어 발생 초기에는 아무래도 타블렛의 초점의 인터넷 디바이스에 초점이 되어있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대략 요런 컨셉이였겠죠




[[삼성 넥시오]]

현재에도 이런 컨셉이 유지가 안될리는 없겠습니다만은 아무래도 현 시장 초점이 이북에 맞추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킨들로 말그대로 이름과 같이 불이 집혀진 이북 시장 도래 2년만에 이북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것이지요. 특히 플라스틱 로직의 QUE라던가 반즈앤 노블즈의 NOOK 라던가 하는 제품은 킨들의 입지를 축소 시킬 위력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물론 컨텐츠가 아마존에 비해 약간 빈약 하지만)



이러한 이북 춘추 전국시대에도 불구하고 서적 시장의 큰부분을 차지하는 교육시장은 비교적 위의 이북들이 미온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킨들과 소니 리더등은 그냥 책읽기에 포커스를, QUE가 비즈니스용이라고 컨셉트를 잡은 정도 입니다. 애플은 잡스 아이맥 키노트에서도 나오지만 교육 시장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표명한 바, 이 빈 부분을 파고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서 미국의 교육저서 업체 MacGrawHill의 대표이사가 공중파에서 정보를 찔끔 흘린 것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타블렛의 내일 출시를 공개 시인)




[[McGrawHill 대표 Terry McGraw]]

실제로 교육시장은 많은 저서가 이미 온라인으로 유료 유포가 되고 있으며 이 시장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구축해놓은 기존 시스템이 아까워서라도 애플에 새로운 기기에 투자하지 않으려는 업체도 상당 수 있는듯 합니다.(자료는 없습니다만, 일부 업체는 애플의 제안을 거부 했다는 점에대한 추측입니다.) 일단 이렇게 상당히 큰 기업의 대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떡밥을 던질때는(그리고 상당한 기간동안 일해왔다고 할때는) 아무래도 애플이 약간 걱정은 되지만(그런 연유로 떡밥 투척) 이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태블렛을 이 기능, 이북 기능을 중심으로 타블렛의 기능을 확장해 갈듯 합니다.



이와 관련된 루머로 아이폰 버젼의 iWork(애플의 오피스, 기능은 오피스에 비해 상당히 빈약하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불편함이 없음)가 특수 제스처를 포함하여 제작이 되고 있다는 루머가 돈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수 제스처란 애플이 아이폰 발표이후 상당수 축적한 특허 즉 어느 손가락이 화면에 콘택 되고있는지 추측하는 기술이라던가 혹은 어떠한 자세로 손가락이 콘택 되는가에 대한 기술을 사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10인치 사이즈의 폼팩터에서는 좀더 자유롭고 편리한 제스처가 가능해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의 멀티터치 인식 기술은 손바닥모양 까지 인식하지 수준으로 나아가고 있다.]]


교육용 시장에서의 애플의 위력은 미국이나 호주의 대학교에 가면 더더욱이 분명해 집니다. 갈 수록 많은 수의 학생들이 애플을 사용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 외에 이북에서는 필수적인 장시간의 사용시간이 칩셋/배터리/전원관리 알고리듬외에 pixelqi라는 기존의 LCD에 필름만 교체하여 백라이트 오프시에 eink와 유사한 가독성을 제공하면서 refresh rate는 기존의 LCD와 같은 신 LCD의 개발로 이북과 접목한 타블렛의 개발이 가능해진 것도 이북이 타블렛의 초점이 될거라는 이유를 뒷 받침해줍니다.(해상도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eBook 스크린들은 초고해상도 dpi를 자랑하긴 하지요...)



[[애플의 타블렛에 탑재 됬을 것으로 예측되는 PixelQi]]
PixelQi는 6개 회사가 자사의 디스플레이를 사용예정이나 회사명을 밝힐 수는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축적으로 현재 최소 0.1W수준의 현재 전기소모량을 더욱 더 저감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본 디스플레이가 애플 제품에 채용될 것으로 예측 되는 이유중의 하나라면 바로 시연제품이 10인치 였다는 사실입니다. 애플 타블렛은 10인치 제품이 사용 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영상 재생 능력

애플은 통상적으로 기기가 스펙상으로 지원을 하더라도 제대로 그기능을 즐길 수 없다면 탑재를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 본인이 NeXT 등에서의 경험으로 최상의 스펙은 구매당시에 단기적인 파급효과는 있지만 장기적이고 좀더 근본적인 컴퓨터 사용환경에서의 파급 효과를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앋기 때문인듯 합니다.

이 예로서(많은 예가 있지만) 아이폰 3GS에서 HD동영상 재생을 막아놓은 예가 있습니다. 스크린도 실제로 HD에 가깝지 않고, 돌려봐야 배터리만 소모되고 그리고 어짜피 주 타겟 시장인 미국이 아이팟에 친화적인 동영상 포맷이 돌아다닌는데 구지 HD영상을 지원해 줄 필요가 없었던 이유에서 겠지요.

하지만 타블렛은 10인치 화면 탑재로 최소 1024의 가로 해상도를 지원 HD 동영상 지원의 이유가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재작년 부터 슬금슬금 쌓아온 아이튠즈 스토어의 HD동영상수를 늘려가면서 그리고 가격도 낮춰가며(실제로 애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협상이 좌절하자 비디오 가격을 인하하라는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타블렛의 계기로 대대로 HD동영상 재생능력을 광고할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애플은 왜 아이폰 운영체제를 태블렛에 도입 했는가.
타블렛 PC라는 개념이 창조되고 실현된 것은 이번만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전에 이미 2000년대초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서 강력하게 뒷받침 된적이 있지요.. 하지만 결국에는 흐지부지 되버리고 맙니다. 물론 의학분야 라던가 특수분야에는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대중화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데스크탑 운영체제를 손가락 중심의 태블렛에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상키보드나 일부 요소만 바꾸면 타블렛PC에 일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이지요.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림을 그리거나 문서작업을 하거나 일방적인 작업을 하지 않는한 손가락(스타일러스)만 가지고는 작업 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윈7은 좀더 터치에 최적화되긴 했지만 윈7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가 터치에 최적화 되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이에따른 괴리감으로 인해 사용자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은 바탕부터 터치를 염두에 둔 운영체제를 구지 타블렛에 채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현재 가지고 있는 운영체제를 터치 베이스로 바꿀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UI와 사용자 환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애플에서는 키보드/마우스 베이스 운영체제와 터치 베이스 운영체제의 융화는 그 목적과 사용방법에 있어서 틀리다는 결론에 이른듯 합니다.

결국 언제가는 터치가 되는 아이맥이 나오고 맥북이 터치 타블렛 형태로 변모해가면서 노트북이라는 형태가 없어져 버릴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터치베이스의 아이폰 운영체제가 최적이기 때문에 애플에서 확장성의 제한을 감안하고도 아이폰 운영체제를 택한듯 합니다(배터리등 다른 문제도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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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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