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이패드가 배송준비상태로 바뀌었네요 이번주 내로 도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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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이벤트 생중계 페이지입니다

한국시간 금요일 새벽 2시 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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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uercaeli입니다.

이번에는 사정상 음성생중계를 Mixlr라는 서비스통해 할 예정입니다.

생중계는 본페이지에서 한국 시간 새벽 2시부터 시작합니다. 애플 생중계 동영상과(www.apple.com) 함께 보시면 더욱더 편리하며, 조용히 듣고 싶으신분들은 가지고 계신 기기에서 http://www.mixlr.com/puercaeli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오늘 댓글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며,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부터 애플 발표회 종료(쿸아저씨 설풀고 빠빠이 하는 순간)시점까지 댓글 달아주신분들 추첨하여 10만원 상당의 포낙 이어폰 증정 예정입니다.

채팅방 은 여기




puercaeli is on Mix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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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도 합니다^^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 수요일 새벽 2시입니다. 이 페이지를 북마크 해놓으세요~!


이미 제품이 질질 흘러나올대로 나온 상태이지만 메인디쉬 보다 반찬(아이팟?, 깜짝 아이튠즈 업데이트?)에 관심이 있으신 사용자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ㅎㅎ. 수요일날 아침에 중국에서도 발표회를 하지만... 아직 중국어 실력이 딸리는 관계로^^ 스킵합니다.ㅎㅎ

본중계 페이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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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Apple이 아이팟 나노 6세대의 혁신적이면서도 극명항 호불호가 갈렸던 디자인을 뒤로 하고... 애플이 일종의 스마트 워치를 출시하지 않을까 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http://puercaeli.tistory.com/543

저번주 그리고 지난주 Apple iWatch가 이미 개발 진행중이라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3/02/10/nyt-apple-is-working-on-a-curved-glass-smart-watch/

아무래도 6세대 iPod nano의 디자인 포맷에서 이동이 아무 이유가 없지는 않았었나 봅니다. 애플의 스마트워치가 어떤 기능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단순히 문자 메시지를 받고 전화를 받고 음악을 듣는 방식의 간단한 기기에서 시작을 할지 아니면 좀더 발전된 형태인 바이오센서등을 탑재해여 그러한 측면으로의 발전을 도모할지 지켜보아야 하곘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또 적어도 일주일 구동을 목표로 제작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손목 시계를 매일 충전하는 것은 오바인지라...) 그렇다면 아마 근시일내에 보기는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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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9월 기간은 미국에서(그리고 많은 국가에서) 쇼핑성수기인 11/12월달 시즌을 타겟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는 시기입니다. 



올해는 윈도우폰 8의 발표, 삼성 갤럭시 노트, 모토롤라에 아마존까지 휴대폰 그리고 타블렛(중형 사이즈 7인치)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업계 주요업체들이 발표가 다음주부터 약 3-4주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그 첫 테이프를 끊을 제품은 삼성 Unpacked Event입니다.


삼성 Unpacked Berlin IFA

확정여부: 확정(동영상 생중계 확률 높음)

발표제품: Galaxy Note 2(삼성 VP소식통)

시간: 8월 29일(시간은 아직 대중에 미발표; 한국시간 29일 저녘 혹은 30일 새벽)

장소: 베를린


다음은 9월 5일/6일입니다. 이 양일간 이벤트가 무려 3개나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Nokia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 생중계 높음)

발표제품: Windows 8 폰; 코드명 Arrow & Phi



시간: 9월 5일(시간 미확정이나 아침 10시경 아니면 저녘 6시경;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새벽/아침)

장소: 뉴욕


Motorola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불확실; Droid HD?

시간: 9월 5일(뉴욕시 오후 2시;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3시 ㅠ)

장소: 뉴욕


바로 다음날 아마존이 출격합니다.


Amazon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불확실; Kindle Fire 후속(7인치/10인치), Kindle E-Ink 백라이트

시간: 9월 6일(뉴욕시 10시 30분; 한국시간으로 7일 새벽 2시 30분 ㅠ )

장소: 로스앤젤레스


마지막으로 축제를 마무리짓는 것은 애플입니다.


Apple September

확정여부: 미확정(초대장 미발송; 단 올해는 다수 언론이 이 날짜를 지목 가능성이 높음)(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아이팟 전라인업 리프레쉬/ 아이폰 리프레쉬/ 아이패드 미니(전자 2항목에만 집중이 될 수 도 있음)

시간: 9월 12일(샌프란시스코 9시/10시?;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ㅠ)

장소: 샌프란시스코


현재 삼성이벤트와 애플이벤트는 본 블로그에서 생중계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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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긴급: 애플이 삼성이 자사의 특허를 침범했다는 사실을 대부분인정해 애플의 요청한 피해보상금액의 반정도 되는 1Billion달러 가량을 보상하도록 지시했다.

맥루머 발췌/번역/요약:


weirdwarp.com발췌


3일간의 심의 끝에 만장일치로 애플/삼성에 대한 판결을 전달. 삼성은 의도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특허를 침해한 것을 인정. 타블렛에 관해서는 삼성측 의견을 인정. 삼성은 애플에 1.05Billion(약 1조1800억원) 보상할것을 판결. 이 결과과 공개되자 마자 이미 미친듯이 솟아오르던 애플주가는 더더욱이 올라 주당 675불을 도달


  • 다음특허에 대해서 삼성의 침해 인정 - 스크롤끝 튕김효과, 손가락으로 꼬집고 벌려 확대/축소, 두번촉지 확대/축소. 이 특허를 침해하는 것을 삼성은 인지하고 있어야 했음.
  • 애플의 아이폰 전/후면 디자인 특허에 대해서는 일부기기에서만 침해 인정. 홈스크린 유사성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기기에서 침해인정. 
  • 삼성 타블렛기기의 디자인의 특허침해는 삼성측의 의견을 인정하여 침해를 인정하지 않음.
  • 삼성의 특허침해도 의도적이라는 측면도 대부분의 기기에서 동의. 그리고 애플의 특허의 유효성도 인정을 했음. 특허등록되지 않은 아이폰 디자인에 대해서도 보호대상이라는 의견에 동의.
  • 대부분의 측면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주었다.
  • 정확한 보상금액은 1,051,855,000미국달러 이다.(살짝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 삼성이 제시한 애플의 특허침해와 관련해서는 애플사의 의견과 동의를 하지만 그 사실을 증명하지는 못함. 삼성측에 대해서는 애플의 배상의무가 없음. 삼성의 FRAND특허에 대한 anti-trust에서도 애플이 증명하지 못함. 
  • 애플은 삼성이 특허 526과 941에대해서 특허권 행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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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전기에 보면 일전에 광고 기획 단계에서  '너무 일반적인 광고같다 식상하다' 라는 이유로 거절 당한 광고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번 맥북프로가 바로 그런 광고인듯 한데요..

제품의 화면과 모델의 아름다운 보다는 간접적으로 속도를 강조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컴퓨터 광고로서는 클리쉐에 끝봉에 해당하는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포스트-잡스 시대의 애플임이 느껴지는 광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추가로 마지막 애플로고가 뜨기전 손이 이유없이 키보드를 터치 하는 것은 불필요한 프레임 낭비라고는 생각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제품의 의미에 더하는 것도 없으며 딱히 어떤한 제품의 기능을 강조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인정하기는 싫었지만 포스트 잡스 시대의 애플은 2프로 부족한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는 느낌마져 엄습해옵니다. 98프로도 이미 잘하는 거지만 뭔가 모자란 98 2프로 부족한 시대의 애플... 부품 공급사 관리 백그라운드로서의 팀쿸의 한계일까요? 조직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다른종류의 리더를 걸쳐 다방면에서 다듬어지기 때문에 시급한 판단은 좋지않겠지만 애플의 기본적 정신은 아직 훼손하고 있지않다는 점에서 일단은 지켜보아야 할듯 합니다.

참조로 이전 맥북 에어 광고도 링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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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코텍스 A15 채용 튜얼코어 신제품 기사: http://www.anandtech.com/show/5169/samsung-exynos-5250-announced-cortexa15-2ghz-dualcore

코텍스 A9 채용 쿼드/듀얼 신제품 기사 http://www.engadget.com/2012/02/23/samsung-demos-new-32nm-quad-core-exynos-ahead-of-mwc/

갈 수록 점점 완전히 달라지는 형제가 되가고 있습니다만(특히 그래픽부분) 그래도 엑시노스와 애플 A-애플리케이션 계열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칩들입니다.

A4에서 A5로의 변화는 거의 당연시 듀얼코어로의 변화가 예상이 됬었습니다. 그래서 별로 신기할 거 없이 듀얼코어로의 변화와 빈혈끼 있는 RAM을 512로 업그레이드 그래픽을 폭풍 업그레이드를 하는 예상 가능한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단 다음은 무엇 일까...? 쿼드코어 일까 코텍스 A9에서 A15로의 업그레이드일까 궁금해지고 있는 가운데 A5X라고 쓰여있는 칩이 며칠전에 유출이 되었습니다.


패키지가 뽐나게 금속판으로 바뀌었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2/02/19/photo-of-ipad-3-logic-board-with-a5x-system-on-a-chip/


추가적으로 칩셋의 스펙과 연관이 있는 주요부품인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4배가 된 것 또한 맥루머와 아이픽스잇에서 개별적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위 디스플레이 유출 부품이 맞다는 가정하에(맞을 확률이 거의 100퍼센트 아이패드 말고는 9.7인치 쓰는 회사는 ㅂㅅ이 되어서) 해상도가 4배나 되는데 칩성능을 업글을 안할 수 는 없을테... 그러는 와중 지난 12월경 삼성에서는 새로운 코텍스 A15 듀얼코어(2.0Ghz) 제품을 오늘은 코텍스 A9 쿼드코어/듀얼코어(1.5Ghz) (두 제품다 32nm공정) 제품을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때 왠지 A5X는 듀어로어 A15일 거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시기적으로 말이죠) 삼성 발표시점이 애플자체 제작사에서도 디자인을 완료하고(아이라니컬 하게도 이 비슷한 시기에 애플 칩 생산용이나 삼성 공장이 텍사스 오스틴에서 완공...) 있습니다.

실제로 A15듀얼 스펙이 A9쿼드보다도 넘사벽이라는 Texas Instrument의 자료도 있다고 합니다. 하여간 이런 정황을 보면 겸사 겸사 듀얼코어 A15을 사용해서 A5X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근데 한가지 정황에 들어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애플이 A4, A5로 각각 업그레이드할 시에 ARM코어 자체도 바뀌었습니다.  4에서 5로 넘어갈때도 코어 수 뿐만 아니라  코어의 버젼도 업그레이드가 됬지요. 그래서 정확히 이 A다음에 오는 숫자가 코어수와 같이 큰 디자인적 변화를 뜻하는 것인지  ARM코어 버젼 업그레이드를 뜻하느지 딱히 추측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단 아무래도 코어수라는 것은 미래에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ARM 코어 버젼으로 나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A5X는 무엇을 암시하는 것일까요? 암코어가 유지되고 코어만 증가? 하지만 과연 쿼드코를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삼성에서는 이제야 나오는데 과연 3월출시를 타겟으로 충분한 생산이 가능할것인지??? 라는 의문이 드는데 과연 쿼드코어를 사용할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X라는 글자 또한 애매모호 합니다... 이게 물론 파이널이 아니고 단순히 place holder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이 세가지 가능성을 정리하자면

1. 쿼드코어 A9일 가능성(A5x이름상의 증거)

2. 듀얼코어 A9에 클럭 살짝 올리고(1.2정도) 그래픽만 업글했을 가능성(A5x 이름상으로 증거) - 즉 삼성말고 딴데서 만드려고 뻘짓하고 이짓 저짓하다가 시간이 없어 적당히 Last minute 변화만 두고 출시 했을 가능성

3. 듀얼코어 A15일 가능성(시간적인 증거) 

이제 몇주 안남았으니 그 비밀은 밝혀지겠지만... 왠지 2일거 같아 불안한 1인입니다. 뭐 작동만 잘한다면 불만은 없지만 기왕이면 더욱 최신버젼을 올려주면 오래 써먹을 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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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일전에 에어포트 익스트림의 최고속도인 300Mbps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린바가 있습니다.(클릭) 한국에서 규제가 풀린 이후(2007년 10월)에도 애플에서 제한을 걸어놓아 이것을 푸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드린적이 있는데요...

작년에 소리소문 없이 업데이트된 에어포트 익스트림/익스프레스 제품과 2011년 발매된 맥들은 450Mbps의 속도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애플인사이더를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450Mbps의 속도를 내는 비공식 (클릭) 규격은 2009년에 최초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애플 인사이더에 글로서는 2011년 맥 제품과 2011년 에어포트 조합으로만 가능하다는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년 부터 2012년까지 에어포트가 약 3번  맥 컴퓨터 제품군은 3번이상 교체되어 정확히 어느년도 제품까지 이 속도가 가능한지는 테스트할 방법이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애플이 무선랜 칩으로 인텔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2011년 제품군에서부터만 이 속도가가능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시장에도 450 Mbps가 가능한 제품은 베이스 스테이션 2기(클릭)정도 이구요. 애플에서 근래 사용을 하고 있는 브로드컴에서 450Mbps가 가능한 무선랜 카드 제품도 2010년 6월에나 출시된 것을 보아서는 더더욱이나 그런듯 하네요..


450Mbps 연결속도를 보여주는 스샷(애플인사이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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