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iPod부터 상당히 근래까지 애플은 Wolfson코덱칩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근래들어 시러스 칩으로 갈아탔는데요 초기에는 이것때문에 사용자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런소리는 별로 안들리는듯 하네요. 


============2007

  • iPhone: WM8758BG 울프슨!

============2008

  • iPhone 3G: WM6180C 울프슨!(변화)

============2009

iPhone 3GS: 칩자체 내장인듯?

============2010

  • iPad: Apple Cirrus Logic 338S0589(변화)
  • iPhone 4: Apple Cirrus Logic 338S0589
===========2011
  • iPad 2: Apple Cirrus Logic 338SC940(변화)
  • iPhone 4S: Apple Cirrus Logic 338S0987(변화)

============2012

  • iPad 3rd Gen: Apple Cirrus Logic 338S0987
  • iPad 4: Apple Cirrus Logic 338S1116(변화)
  • iPhone 5: Apple Cirrus Logic  338S1077(변화)
    • iPod Touch 5th 동일
    • iPad Mini 동일

============2013

  • iPhone 5s : Apple Cirrus Logic  338S120L (변화)
  • iPad Air / iPhone 5c:  Apple Cirrus Logic 338S1116
  • iPad Mini Retina: Apple Cirrus Logic 338S1213 (변화)

============2014

  • iPhone 6 / 6+: Apple Cirrus Logic  338S1201(변화?)
  • iPad Air 2/ iPad Mini Retina 2 - 출시예정

  



터치는 대략 아이폰과 비슷합니다~


자료: iFixit, Ubmtech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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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이번주 중반부 부터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이 발송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서 오늘 앱흘 슷호하에 다녀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새로운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던군요 근데 아직도 초점은 아이폰 그리고 물량 부족 때문인지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스탠드 밖에 셋업을 안했더군요


아이팟 나노

하만까돈의 식빵 토스트 헤드폰과 같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 헤드폰을 아직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색상 오버뷰 입니다. 전반적인 평은 의외로 많이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단 이번 디자인의 경우 가벼움이 경박스러운 디자인을 강조 싸구려티나를 최고단수로 강조해줍니다. 색상의 경우 검정색 빼고 마음에 드는 색상은 없네요... 파랑이 마음에 혹해서 가봤는데 실제로 가서 보시면 우리 옛날 크레파스 들어있던 청개구리색 혹은 청색으로 지름신이 초고속으로 탈출하시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다른 색상도 썩 이쁜편은 아닙니다.

참고로 다른 색상들은 작동도 안하고 저렇게 다닥다닥 붙여놔서 보기도 힘듭니다. 최근 시작된 애플의 나쁜 행보입니다. 재고가 좀 많아지면 전시품도 좀 늘어나기를 기대해볼 뿐입니다.



제품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주변에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의좋은 필자는 일단 적당히 찍고 비겨 주었습니다 ㅎㅎ 일단 스크린이 살짝 돌출되어 있기는 한데 많이 돌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을 조금만 잘했으면 본체 케이스와 화면이 이어지게 해서 좀더 깨끗한 디자인이 가능했을듯 한데 아쉽습니다. 화면은 당연히 레티나에 눈을 버린 영혼이라 픽셀이 자글자글하게 보입니다. 이외 색감이라던가 반응속도는 매우 빠르고 좋습니다. 의외로 곡들을 내비 하기에도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팟 터치


옆에있던 중국 츠자 분이 사진 찍는데 센스없이 빼가셨습니다. 따라서 터치는 딱히 할만은 없고(색상도 빨강 밖에 없어서) 일단 사진에 나온만큼 실물이 섹시하다는 정도에서 줄이도록 하곘습니다.


 추가사진

도열해 있는 아이팟 나노 입니다. 

벌써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전시한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는데 부디 원래 그런 것이였기를 바랍니다. 왜 전세대 나노들은 이런문제가 딱히 없었는데 이런문제가 계속생기는지 모르곘네요.

레티나에 눈버린 우리들에겐 거지같은 스크린입니다. 스크롤 하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의 스크린입니다.

플라스틱 부위도 크게 거슬릴 정도로 크지는 않습니다.

측면 버튼은 리모콘에 달려있는 3버튼과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iOS와 동일한 방법으로 아이콘 정열이 가능합니다.


셔플


셔플은 나노와 동일한 색상입니다. 발랄하지만 한톤 어두운 듯한 그런 색상 엄밀히 따지면 요즘 유행하는 색상이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니 하이라이터 색상 같기도...


아이팟 터치 추가사진들 올려드립니다. 애플스럽지는 않고 왠지 예전에 파나소닉에서 내놓던 D-Snap이라는 디카 겸용 MP같은 느낌인데 상당히 이쁩니다.



두께를 위해 조도 센서를 없앴다고 하는데 배터리에 지장이 없어서 그런 것이기를 바랄뿐입니다. 버튼감악은 썩 좋은 편들은 아닙니다. 홈버튼도 아이폰 5와는 다른 방식입니다.


여태까지 올린사진중 실제 사진색상에 제일 가깝게 나온듯한 모습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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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6세대는 분명 나노라는 종전 컨셉에서는 많이 벗어난 제품이였습니다. 너무 많이 벗어나다 보니 애플에서는 기존세대에 있던 기능까지 차감을 하게됬었는데요. 이중에는 비디오 기능도 차감이 되어 일부팬들의 많은 아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나노 6세대는 기존에 민기적 민기적하던 디지털 시계 시장이라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판매량에 대한 큰 업급이 없는 것은 아이팟 터치에 영향에 의한 것인지 실제로 시장이 이러한 큰 변화를 잘 수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아무래도 애플 측에서도 뭔가 비디오를 볼 수 있는 아이팟은 199불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뭔가 정상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느낀 것인지 2년동안 제품을 유지한후 완전히 새로운 베껴온 디자인의 7세대를 출시 하였습니다.(비디오 재생이 3.5시간이라는 이해할 수없는 스펙과 함께…)


우스운 점은 이렇게 전반적 시장의 반응이 안좋았던 제품입에도 7세대 예약 주문이 들어간뒤 리퍼로 남아있던 6세대는 비교적 빠른시간에 싹쓸이가 되었습니다. (미국 스토어는 아직도 조금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애플에서 나노라는 제품의 정의


반응은 좋지 않았어도 나름대로 시장을 개척해가던 제품 좀더 개선을 했으면 다시 베스트셀러로 만들 수 있던 제품 애플은 왜 버린 것일까요? 애플은 미니의 교체상품으로서 나노라는 제품을 제시 하였습니다. 이후로 나노라는 제품의 정의 아이팟의 모든 기능을 담고도 제일작인 사이즈를 제공하는 플래시 기반 플레이어의 위치였습니다. 6세대에서 처음으로 '모든 기능을'이라는 부분보다 '휴대성'에 강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부분이 애플에서 이 6세대 아이덴티티를 파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위에 말씀드린 비디오가 가능한 아이팟이 199불에서 시작한다는 점 그리고 그로인해 나노라는 제품에대한 이미지에 혼란이 왔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들어 엠피3에 별 지식은 없고 모처럼 아이팟을 사기위해 가게에 왔다고 합시다. 아이팟 나노라는 제품을 점원이 추천합니다. 근데 갑자기 점원이 비디오는 안되다고 합니다. 고객은 얼굴이 찡그려 집니다 - 왜? 149불 짜리 제품이 비디오가 왜 안되요? 






6세대 나노의 아이덴티티는 신규라인업으로 재탄생?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아이팟 나노 6세대는 다양한 업체들이 시계줄을 만들어낼정도로 나름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애플이 아직 정상적인 수뇌부를 가지고 있다면 이 부분을 간과 했을듯 하지는 않습니다. 작년의 소규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이것을 말해주고 있고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애플에 실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6세대 나노를 카메라르 달거나 하는 식으로 어느 방식으로던 업데이트를 하려는 노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기능 추가를 위한 기능추가를 애플은 작년말에 하지 않았습니다.


하여간 제 개인적 관점으로는 애플이 이제품의 포지셔닝에 대한 정리를 맞추어지면 이 제품을 셔플 라인업의 업그레이드이던 혹은 새로운 아이팟 제품군 이던 어떤 방식으로 시장으로 다시 가지고 나올듯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불루투스탑재가 필수시 되야합니다 - 손목시계는 결국 주머니밖에서 모든 기기를 연결해주는 연계점이 되는 것이 목적이 되야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손목시계형 사이즈에서 불루투스를 달고 연계를 해주는 기기가 되려면 애플이 만족하는 배터리를 만족하기는 현재 기술로서는 힘들듯 합니다. 하지만 불루투스의 전력효율이 좋아지고 있고 소형 터치 디스플레이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나노 6세대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분명 좀더 개선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있었습니다.) UI가 마무리되면 무언가가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스마트 워치와 스마트 안경과 함께 차세대 원동력일지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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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자는 토요일 정오경이곳에 공지하도록 하곘습니다. 지연되서 죄송합니다.




생중계 녹화 영상





9월에 IT행사의 꽃 iPhone 5 행사가 13일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진행예정입니다. 이미 외관은 사실상 공개가 되었지만 제일 중요한 내부 스펙은 배터리를 제외하고는 하나도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두 둥!). 정황을 보건데 Cortex A15을 탑재한 A6 제품이 iPhone5를 통해 등장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제대로 iPod라인이 리디자인을 업데이트를 할예정입니다.

아울러 생중계 4주년을 맞아 사운드캣 후원으로 Skull Candy AVIATOR 헤드폰(색상은 현재 미정)을 시청자 1분께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추첨은 댓글은 달아주신분중 무작위로 추첨하여 드릴 예정입니다(중복댓글은 세지 않습니다. 댓글은 형평성을 위해 생중계가 시작하는 즉 팀쿸 아저씨가 무대로 올라온 시점 부터로 계산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료시한은 팀쿸아저씨가 무대에서 내려가는 순간입니다)

더많은 분들이 시청하실 수 있도록 뷰온과 Like Button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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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애플도 삼성처럼 은근 HIFI와 음향에 관심은 많지만 삽질한 전적이 있는 기업입니다. 이건희 회장님이 95/6년도 삽질을 하셨고 애플은 나름 야심차게 내놓은 iPod Hifi가 저조한 판매율로 라인업 폐지가 되는 운명을 맞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애플은 소리에 좀 신경을 쓰는 회사입니다. 삼성이 DNSE로 소리에 신경을 쓰듯히 말이죠. 추가적으로 2009년즈음에 발표한 애플 발아 인이어는 거의 발아 이어폰으로는 초저가로 UE 저가 정책과 함께 많은 이어폰 업체들을 이유없이 욕먹게 한 장본인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애플 번들도 번들이지만 나름 뉴트럴하고 갠춘한 음색을 들려줍니다. 그런데 이 번들 이어폰도 주기적으로 리디자인을 합니다. 보통 5년주기로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상치 않게 완전히 전면 리디자인된 아이폰이 최근 애플 번들 이어폰 생산국으로 바뀐 베트남을 통해(아이뻐 4도 이쪽을 통해 처음 유출이 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 잃어버린 직원말고도 말이죠). 

우선 사진 보시죠

우스갯 소리로 넣어 봤지만 좀... 진짜도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작과의 길이나 사이즈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 단선처리방식이 현재 애플이 많이 사용하는 2계단 형식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소니 반커널에서 모티브를 따온듯한 디자인으로 진동판을 아마도 커널 방향과 직각배치를 해서 전형적인 소니 반커널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단 발음부 모양이 일반적인 제품 같지는 않습니다.


재질은 무광 매트 재질로 보입니다. 콘챠볼에 맞게 착용되도록 디자인이 된듯한데 충분한 차음이 보장이 될지는 모르곘습니다. 추가 팁이 있을지도 모르곘습니다. 만약 정말 이게 다라면 플라스틱에 바로 귀가 닿아서 불편할 거 같기도 합니다. 물론 애플 입장에서는 부품 제작비가 절약이 되곘지요.


이제부터 중심적으로 보아야 할곳은 수많은 포트 들입니다. 보통 저음을 늘리기 위해 쓰이는 이 포트들은 이제품에는 한쪽당 콘챠쪽 한개, 외부쪽 한개, 그리고 막대부 아래쪽으로도 이러한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포트가 앞뒤로(혹은 좌우)두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막대하부 좌우포트


간단하게 애플 이어폰 역사에대해서 살펴보곘습니다. 아래가 1세대 제품입니다. 2002년 아이팟 1세대 발표와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이어폰이라면 이렇게 생겨야지 하는 느낌의 디자인에 충실하게 디자인된 모양입니다. 헤드폰 단자부가 고무캡 방식으로 단석이 잘되는 편이었지요.

그 다음이 약 2006/7년 즈음 아이폰 소개와 함계 발표된 현재의 소위 올챙이형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2007년 이후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아이폰 출시와 함께 원버튼 마이크 추가. 그다음해에 3버튼 마이크 리모트 추가(많은 제조업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칩을 애플에서 사야한다죠...).



헤드폰 단자부의 단선처리방법 변경, 리모콘 부위의 중심버튼부 도색제거(이거는 코스트 다운을 위한 팀쿸 아저씨의 Moved인듯 합니다...) 제조국가 변경등을 걸쳐...  이어폰에 이르게 됩니다.

신제품의 저음포트로 보이는 구멍이 저렇게 많다면... 그리고 저렇게 모양이 특이하다면 분명 저 이어폰의 성능은 번들 치고는 꽤 훌륭한 소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은근히 많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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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이미 웨4와 UM1소유계획을 하고 있던저에게는 색깔곱고 가격도 비교적 착한 W262가 탐나기는 하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그대였습니다. 이외에 맥에서 사용할때는 플레이리스트 동기화에 관한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같이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한 끝에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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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iPhone 한국시간 새벽 2시 생중계 예정입니다.

남겨주시는 댓글이 재미없는 데모 시연중 큰힘이 됩니다. ~

중계완료 했습니다. 시청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중계시 녹화 영상입니다

(참고로 광고는 제가 넣은것이 아니라 유스트림에서 넣는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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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엔테테인먼트 시스템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선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선착순으로 빌려줍니다. eXport Smart Cable이란 이름의 케이블인데 모양새는 뭔가 PS/2와 S-Video를 짬뽕을 해논 모양새입니다. 신기한점은 이렇게 생겼지만 전원까지 공급이 된다는 점이지요.


케이블 좀 굵고 포트가 많이 튀어놔오는 편이라 미관상으로는 조금 보기각 않좋고, 식사시 테이블에 살짝 방해가 되는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렇게 AV-Input과 iPod Input이 선택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그 아래에 위치한 USB포트로는 아이팟 연결기능은 가능하지 않고 충전및 USB데이타 열람만 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 비디오 시청을 가능하게 하기위한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 별도 포트를 장착한듯 합니다. 참고로 본 포트는 새로이 도입된 에어버스 항공기 및 새로운 좌석이 설치된 에어버스 항공기(싱가폴 항공기중)인 에어버스 340-500 기종과 330-300기종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 재생 모습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항상 아바만 듣지는 않습니다.


영화를 보는 모습입니다. 


위와 같이 영화 시청중입니다.


보시다시피 혹시나 특이한 모양새에 아이팟 자체 내용을 다 전송해주는 것은 아닐까 했지만 그렇지는 않고 별매의 TV-OUT 케이블 처럼 동작하는 그 정도 입니다. 참조로 모든 앱에서 이 기능이 사용가능 하지는 않더군요(예) VLC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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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할만한 사항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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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앺스토어 자랑중이십니다! 문제점은 아직 거론하고 계시지 않으십니다.

나이키 수신기 내장입니다.


ipodletsrock64.jpg

ipodletsrock63.jpgipodletsrock62.jpgipodletsrock59.jpg

지니어스 기능 버튼(2.0구매자는 업그레이드로 지원 해줍니다.)

ipodletsrock65.jpg ipodletsrock58.jpg

더욱더 아이폰화 되버린 터치의 모습입니다. 윗부분이 더 밋밋해 보입니다. 뒷면은 쓰뎅입니다.(상당히 위아래가 밋밋해 보이지만 실물로 보면 매우 끌리는 디자인입니다.)
ipodletsrock57.jpg

초심으로 돌아가자 인가요?

더 얇은 아이팟 터치ㅡ, 볼륨 조절, 스피커, 철로 제작한 뒷면

변강쇠가 되버린 터치 36시간에 6시간 비디오 입니다.(보면 볼수록 S9이...)

229, 299, 399불의 가격입니다.(8기가-32기가) 오늘 부터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시티 나가서 사진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미에 집중한 아이팟 터치가 되겠습니다. 이로서 아이폰과 형식상으로는 구분을 지었습니다.

2.1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2.0사용자에게는 무료 업그레이드. 불안한 시스템 현상을 말끔히 해결합니다.

소위 이슈화된 문제는 다해결하는 이 펌웨어는 이번주 금요일 발표입니다.


=================================

스티브 잡스의 오르팔 필 쉴러씨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게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포어(발표됬음), 니드 포 스피드, 리얼 써커


ipodletsrock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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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정리:

클래식: 사이즈 통일

나노: 전면적 재 디자인

터치: 전면적 재 디자인ipodletsrock55.jpg ipodletsrock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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