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uercaeli입니다.

이번에는 사정상 음성생중계를 Mixlr라는 서비스통해 할 예정입니다.

생중계는 본페이지에서 한국 시간 새벽 2시부터 시작합니다. 애플 생중계 동영상과(www.apple.com) 함께 보시면 더욱더 편리하며, 조용히 듣고 싶으신분들은 가지고 계신 기기에서 http://www.mixlr.com/puercaeli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오늘 댓글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며,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부터 애플 발표회 종료(쿸아저씨 설풀고 빠빠이 하는 순간)시점까지 댓글 달아주신분들 추첨하여 10만원 상당의 포낙 이어폰 증정 예정입니다.

채팅방 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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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볼까 합니다. 전에 삼성에 대해서 경험위주의 마케팅을 하는 것을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본 것인지는 모르곘지만 갤럭시 3은 인간 중심적 제품이라는 그럴싸한 마케팅 문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물론 그럼 그전에 휴대폰들은 다 인간이 못쓸만한 휴대폰이 되버리느냐 하는 질문이 들기는 하지만 그거는 이글에 주제가 아님으로 논의 하지 않겠습니다.


갤3으로 보여준 삼성의 변화는 최근 과거 제품의 판결결과로 인해 퇴색이 될지 모르나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성에 대해서 적어도 신경을 쓰기는 시작을 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기능위주에 삼성에서는 말이죠… 어렵더라도 경험증가의 마케팅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삼성이라는 거대한 배가 선미를 돌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계기였습니다. 단 이제 여기서 표면적인 사용성 증가(즉 제스쳐라던가 음성기능 추가로 그럴싸한 인간 중심기능이 아니라)가 실제적인 사용성 증가(사용자가 사용시 진정으로 편리함을 느끼고 직관적이며 사용효율을 증가 시키는 기능)로 이어지는 기능을 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는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요?


무엇이 필요한 것이냐 하는 것은 바로 기능에 대한 '심리적 고찰의 시간'입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이것이 좋겠다 저것이 좋겠다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직접적으로 편의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얼마나 쉽게 고객들이 따라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많은 고찰을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하게 모든 기능을 이름을 짓는 것도 자제해야 하겠습니다. 삼성 갤3에는 구지 이름이 필요없는 Smart Stay라던가 하는 구태여  Smart라는 이름을 넣어 기능명을 작명해 놓았습니다. 아무리 영어에 능한 사용자라도 비디오를 보지 않고는 정확히 이 기능이 무슨 기능인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독특하고 특이한 기능이라고 강조하려고 이름을 붙이는 욕심은 부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위기심을 가지고 가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모든기능을 서두르지 말고 어느정도는 curate에서 탑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삼성이 완전한 컨트롤을 가지고 있지 않은 현 안드로이드에서 이것을 이루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새로이 개발하고 있는 운영체제에서라도 이러한 개념들을 잘 탑재해서 생산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UI에 관한 연구도 하드웨어 만큼이나 많이하길 바랍니다.


오늘의 잡설은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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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간은 미국에서(그리고 많은 국가에서) 쇼핑성수기인 11/12월달 시즌을 타겟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는 시기입니다. 



올해는 윈도우폰 8의 발표, 삼성 갤럭시 노트, 모토롤라에 아마존까지 휴대폰 그리고 타블렛(중형 사이즈 7인치)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업계 주요업체들이 발표가 다음주부터 약 3-4주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그 첫 테이프를 끊을 제품은 삼성 Unpacked Event입니다.


삼성 Unpacked Berlin IFA

확정여부: 확정(동영상 생중계 확률 높음)

발표제품: Galaxy Note 2(삼성 VP소식통)

시간: 8월 29일(시간은 아직 대중에 미발표; 한국시간 29일 저녘 혹은 30일 새벽)

장소: 베를린


다음은 9월 5일/6일입니다. 이 양일간 이벤트가 무려 3개나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Nokia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 생중계 높음)

발표제품: Windows 8 폰; 코드명 Arrow & Phi



시간: 9월 5일(시간 미확정이나 아침 10시경 아니면 저녘 6시경;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새벽/아침)

장소: 뉴욕


Motorola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불확실; Droid HD?

시간: 9월 5일(뉴욕시 오후 2시;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3시 ㅠ)

장소: 뉴욕


바로 다음날 아마존이 출격합니다.


Amazon Event

확정여부: 확정(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불확실; Kindle Fire 후속(7인치/10인치), Kindle E-Ink 백라이트

시간: 9월 6일(뉴욕시 10시 30분; 한국시간으로 7일 새벽 2시 30분 ㅠ )

장소: 로스앤젤레스


마지막으로 축제를 마무리짓는 것은 애플입니다.


Apple September

확정여부: 미확정(초대장 미발송; 단 올해는 다수 언론이 이 날짜를 지목 가능성이 높음)(웹언론을 통한 문자생중게 여부 높음)

발표제품: 아이팟 전라인업 리프레쉬/ 아이폰 리프레쉬/ 아이패드 미니(전자 2항목에만 집중이 될 수 도 있음)

시간: 9월 12일(샌프란시스코 9시/10시?;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ㅠ)

장소: 샌프란시스코


현재 삼성이벤트와 애플이벤트는 본 블로그에서 생중계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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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애플이 삼성이 자사의 특허를 침범했다는 사실을 대부분인정해 애플의 요청한 피해보상금액의 반정도 되는 1Billion달러 가량을 보상하도록 지시했다.

맥루머 발췌/번역/요약:


weirdwarp.com발췌


3일간의 심의 끝에 만장일치로 애플/삼성에 대한 판결을 전달. 삼성은 의도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특허를 침해한 것을 인정. 타블렛에 관해서는 삼성측 의견을 인정. 삼성은 애플에 1.05Billion(약 1조1800억원) 보상할것을 판결. 이 결과과 공개되자 마자 이미 미친듯이 솟아오르던 애플주가는 더더욱이 올라 주당 675불을 도달


  • 다음특허에 대해서 삼성의 침해 인정 - 스크롤끝 튕김효과, 손가락으로 꼬집고 벌려 확대/축소, 두번촉지 확대/축소. 이 특허를 침해하는 것을 삼성은 인지하고 있어야 했음.
  • 애플의 아이폰 전/후면 디자인 특허에 대해서는 일부기기에서만 침해 인정. 홈스크린 유사성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기기에서 침해인정. 
  • 삼성 타블렛기기의 디자인의 특허침해는 삼성측의 의견을 인정하여 침해를 인정하지 않음.
  • 삼성의 특허침해도 의도적이라는 측면도 대부분의 기기에서 동의. 그리고 애플의 특허의 유효성도 인정을 했음. 특허등록되지 않은 아이폰 디자인에 대해서도 보호대상이라는 의견에 동의.
  • 대부분의 측면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주었다.
  • 정확한 보상금액은 1,051,855,000미국달러 이다.(살짝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 삼성이 제시한 애플의 특허침해와 관련해서는 애플사의 의견과 동의를 하지만 그 사실을 증명하지는 못함. 삼성측에 대해서는 애플의 배상의무가 없음. 삼성의 FRAND특허에 대한 anti-trust에서도 애플이 증명하지 못함. 
  • 애플은 삼성이 특허 526과 941에대해서 특허권 행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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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텍스 A15 채용 튜얼코어 신제품 기사: http://www.anandtech.com/show/5169/samsung-exynos-5250-announced-cortexa15-2ghz-dualcore

코텍스 A9 채용 쿼드/듀얼 신제품 기사 http://www.engadget.com/2012/02/23/samsung-demos-new-32nm-quad-core-exynos-ahead-of-mwc/

갈 수록 점점 완전히 달라지는 형제가 되가고 있습니다만(특히 그래픽부분) 그래도 엑시노스와 애플 A-애플리케이션 계열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칩들입니다.

A4에서 A5로의 변화는 거의 당연시 듀얼코어로의 변화가 예상이 됬었습니다. 그래서 별로 신기할 거 없이 듀얼코어로의 변화와 빈혈끼 있는 RAM을 512로 업그레이드 그래픽을 폭풍 업그레이드를 하는 예상 가능한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단 다음은 무엇 일까...? 쿼드코어 일까 코텍스 A9에서 A15로의 업그레이드일까 궁금해지고 있는 가운데 A5X라고 쓰여있는 칩이 며칠전에 유출이 되었습니다.


패키지가 뽐나게 금속판으로 바뀌었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2/02/19/photo-of-ipad-3-logic-board-with-a5x-system-on-a-chip/


추가적으로 칩셋의 스펙과 연관이 있는 주요부품인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4배가 된 것 또한 맥루머와 아이픽스잇에서 개별적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위 디스플레이 유출 부품이 맞다는 가정하에(맞을 확률이 거의 100퍼센트 아이패드 말고는 9.7인치 쓰는 회사는 ㅂㅅ이 되어서) 해상도가 4배나 되는데 칩성능을 업글을 안할 수 는 없을테... 그러는 와중 지난 12월경 삼성에서는 새로운 코텍스 A15 듀얼코어(2.0Ghz) 제품을 오늘은 코텍스 A9 쿼드코어/듀얼코어(1.5Ghz) (두 제품다 32nm공정) 제품을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때 왠지 A5X는 듀어로어 A15일 거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시기적으로 말이죠) 삼성 발표시점이 애플자체 제작사에서도 디자인을 완료하고(아이라니컬 하게도 이 비슷한 시기에 애플 칩 생산용이나 삼성 공장이 텍사스 오스틴에서 완공...) 있습니다.

실제로 A15듀얼 스펙이 A9쿼드보다도 넘사벽이라는 Texas Instrument의 자료도 있다고 합니다. 하여간 이런 정황을 보면 겸사 겸사 듀얼코어 A15을 사용해서 A5X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근데 한가지 정황에 들어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애플이 A4, A5로 각각 업그레이드할 시에 ARM코어 자체도 바뀌었습니다.  4에서 5로 넘어갈때도 코어 수 뿐만 아니라  코어의 버젼도 업그레이드가 됬지요. 그래서 정확히 이 A다음에 오는 숫자가 코어수와 같이 큰 디자인적 변화를 뜻하는 것인지  ARM코어 버젼 업그레이드를 뜻하느지 딱히 추측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단 아무래도 코어수라는 것은 미래에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ARM 코어 버젼으로 나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A5X는 무엇을 암시하는 것일까요? 암코어가 유지되고 코어만 증가? 하지만 과연 쿼드코를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삼성에서는 이제야 나오는데 과연 3월출시를 타겟으로 충분한 생산이 가능할것인지??? 라는 의문이 드는데 과연 쿼드코어를 사용할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X라는 글자 또한 애매모호 합니다... 이게 물론 파이널이 아니고 단순히 place holder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이 세가지 가능성을 정리하자면

1. 쿼드코어 A9일 가능성(A5x이름상의 증거)

2. 듀얼코어 A9에 클럭 살짝 올리고(1.2정도) 그래픽만 업글했을 가능성(A5x 이름상으로 증거) - 즉 삼성말고 딴데서 만드려고 뻘짓하고 이짓 저짓하다가 시간이 없어 적당히 Last minute 변화만 두고 출시 했을 가능성

3. 듀얼코어 A15일 가능성(시간적인 증거) 

이제 몇주 안남았으니 그 비밀은 밝혀지겠지만... 왠지 2일거 같아 불안한 1인입니다. 뭐 작동만 잘한다면 불만은 없지만 기왕이면 더욱 최신버젼을 올려주면 오래 써먹을 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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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업데이트: 맥루머에도 삼성이 광고도 애플을 따라하려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ㅎ http://www.macrumors.com/2011/12/30/samsungs-new-galaxy-tab-tv-ad-feels-a-lot-like-an-apple-ipad-ad/

최근들어 삼성이 제품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용도 처를 강조하는 광고를 갤럭시탭 8.9 모델에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 비교적 쉽게 캐스팅 가능한 외국인을 사용해 이국적 느낌을 살린 것 외에는 딱히 종전의 라이프 스타일 광고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 근데 우스운 것은 이 광고에도 제품의 컨셉과 마케팅에 녹아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삼성의 광고는 기존의 많은 특정 라이프 스타일 강요하는 광고 이다. 삼성 광고를 보도록 하자:



2인칭 시점 '너'의 사용과 배우들의 웃는 모습을 간간히 컷하여 포지티브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이 제품을 쓰면 기뻐 집니다' 라는 것을 광고하고 있다. 자 그럼 타블렛이 기뻐지기 위해 사용하는 기기인가? 맞다 분명히 일종의 기쁨을 가져오기 위한 것이다. 그럼 우리 잠재 소비자는 꼭 딸래미를 낳아서 애아빠가 되어야 하는 건가? 그걸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우리의 잠재 의식속에 내제되어 있는 '가족=행복'이라는 공식을 이용한 것이다. 그럼 다음 질문을 해보자 과연 이 기쁨이라는 뭉뜨그리한 컨셉이 제푸믈 무엇을 하는지 알려주는 가 답은 '아니요' 이다. 이 사실은 광고 제작자들도 인식을 하고 있다 - 이래서 '현실증강' 이니 뭐니 하는 캡션이 들어가는 것 이다.  이 제품이 물론 라이프 스타일 증강 제품이기는 하나 이 제품의 포텐셜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가? 저 광고를 보고 '아 저런것도 할 수 있군' 하고 제품을 사겠는가? 답은 아니요 인듯 하다. 휴대폰을 통신사 어플로 기계를 무겁게 돌아가게 하는 식의 결정을 내린 사람들과의 똑같은 생각이다. 소비자는 물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싶어 하지만 강요하는 것은 싫어한다 선택을 원한다.

결론적으로 삼성의 광고는 이 제품은 행복을 가져온다는 것은 전달하나 일종의 이상적 가족 관계라는 창으로 통해 이를 전달 함으로서 어쩌면은 비현실적인(실제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하지만 순탄하기만 하고 기쁜 가족 그게 기쁜건지는 모르겟다.)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 제품이 단순히 특이하고 스펙상으로 훌륭한듯 보이고 그것이 알 수 없는 연결고리인해 우연히 아무 이유없이 기쁨을 가져온다는 비직감적인 것을 보여주고 있다. 타블렛 제품이 잘팔려서 파는 거지 제품이 사용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큰 고찰이 없었다는 것을 단숨에 보여준다.

다음은 애플 광고다.




분명 사람이 나온다 일정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삼성광고와는 다름점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본 광고에서 화면의 중앙에는 지속적으로 아이패드가 나온다. 배우가 나오는 장면들조차도 제품이 사용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제품의 뒷면이 의미없이 나오거나 하지 않는다. 또한 특정 라이프 스타일 강요하지도 않으며 여러 종류이 사람들이 다르게 제품을 적용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왜 초대형 걸그룹으로 여러종류의 인구층을 타겟하는 생각은 하면서 제품 광고를 할때는 이런 생각을 못하는지...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광고 분명 필요하다 하지만 제품의 목적과 장점을 분명하게 그려내지 못한다면 이러한 광고는 의미가 없고 한편으로는 구매후 실망감을 가져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고 광고를 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다. 근데 삼성이 쉬운 것만 할려고 생긴 업체인가? 아니지 않은가 돈도 많고 더 잘하고자 하는 의향도 있는 그룹이다. 액정 크게 만들어서 스타일러스 부활 스키고 product placement 로 깔아서 갤럭시 노트 처럼 팔지 말라는 말이다. 화면이 크고 특이해서 대중은 사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5인치 화면의 기기가 가지는 의미?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있다고 해도 무슨 정확히 어떤 곳에 안착을 할지 모르겠다. 화면이 크다 근데 4인치대 제품과 사용성이 많이 크게 달라지는가? 진짜 이걸 가지고 그림을 그릴 것인가? 그림을 그릴거면 좀더 커야 하지 않을까? 지금 소비자의 호응은 특이성에 안착하여 구매욕을 자극 시킨 것이다. 실용성으로 이어지지 않는 특이성은 단타성이다.

삼성 조금만 분발하자. 거의 다 왔다. 감정의 충실하고 직감에 충실하라 그러면 종착점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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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삼성의 만년 문제 소프트/경험 증감의 문제

2년전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던 삼성 휴대폰 분야 갤럭시 시리즈의 리프레쉬 이후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지만 과연 애플 만큼의 인지도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삼성 만큼 한국적 사고를 탈피하고 자유로운 마케팅을 구사 이미지 혁신을 성공한 한국 기업이 드문데도 왜 정신적으로는 존경받는 그룹에 대열에는 들지 못하는게?

이 이유는 멀리 있지 않다, 소프트 그리고 경험의 중요성에 관한 간과 이다.

제품을 판매하면 대략적으로 소비자는 2가지 경로로 통해 제품의 가치를 제험하게 된다. 첫째는 제품 자체의 성능이나 외관 등으로며 둘째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경험으로서의 재품의 가치이다. 삼성은 현재 두가지 모두의 중요성을 이해 하고 있다 하지만 둘의 완변한 조화(즉 디자인 -> 경험) 그리고 경험적 발생 부분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고 있다.

왜 경험적 발생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가 - 경험적 발생이 기능적 추가에서 발생한다는 우매한 생각에서 이다. 기능이 많을 수록 특이할 수록 눈에 뛴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의 경우 이렇지가 않다. 경험적 가치 발생을 위해서는 두가지 조건이 충족 되어야 한다. 1) 제시된 기능의 사용이 직관적이여 하며 2) 사용자가 사용하는 방식에 유기적으로 적을할 수 있는 확장능력이 보장되어야 한다. 즉 경험적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의 인터페이스등은 최대한 직관적이지만 specific해서는 않되며 다수의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 스타일에 적응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삼성은 기능적 기술적 자체적 기능에 증가에만 배가 하는 의존하고 있으며 그러한 기술들의 어떻게 경험적 증가로 연결되는지는 질문하지않는듯하다. 소위 이기기 쉽고 마케팅하고 쉬운 많고 빠르면 더 좋다는 식의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빠르면 왜 좋은지, 얇으면 뭐가 좋은지 이기능이 있으면 뭐가 어떻게 편해지는지 여러가지 다른 유저들이 어떻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소니가 충분한 기술력과 능력을 가지고도 지난 6-7년간 고전을 면치 못한데에는 소비자 경험에 대한 질문을 충분히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이 많다. 삼성은 이러한 전철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업무를 훌륭하게 완수하는 업체는 많지 않다 하지만 삼성은 충분한 가능성과 리소스를 가지고도 이러한 혁신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삼성의 행보를 볼때 대부분의 측면에 있어서는 옳은 질문을 하고 있으며 이에대한 올바른 답으로서 행동을 해나가고 있다. 앞으로 삼성이 삼성의 아킬레스 힐인 소프트 경험적 증가의 배가를 뛰어 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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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생방 녹화 동영상입니다
시청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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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http://www.macrumors.com/2008/04/26/apple-looking-to-license-haptic-technology/

맥루머, 애플인사이더, 엔가젯 3개 사이트에서 동시 보도된 내용입니다.
애플 내부자에 의하면 애플이 햅틱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이머젼 테크놀러지사와 이미 몇차례 회담을 가졌다고 하네요 물론 주제는 아이폰에 이 기술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지요.

Reported by all three: Macrumors, Appleinsider and Engadgt.
According to the anonymous Apple employee, Apple had few meeting already with Immersion Technology to discuss about implementing tactile feedback known as Haptic on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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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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