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특이한 탑승기입니다.

마운트 아이사라고 하는 호주 북쪽의(브리즈번에서는 항공기로 북서쪽 약 3시간 거리) 50여년 역사의 탄광촌으로 Northern Territory 한국으로는 북부준주(주까지는 아니고 주의 반정도 된다는 의미로)와 퀸즈랜드주의 경계의 근처에 위치하며 호주의 진정한 outback 즉 오지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말이 탄광촌이지 옛날 한국정선보다 스케일이 큰 본격탄광에 최근경기가 많이 죽기는 했지만 상당히 두둑한 임금을 받는 광부들이 모이는 타운 + 대부분회사에서 항공권 제공이라 항공권 가격이 유사거리노선에비해 매우 비싼것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한국의 관광객(저 포함)에는 딱히 어필되지 않는곳이라 주로 호주 관광청 광고를 하면 이쪽은 그냥 구색 맞추기 정도로 나오고 대부분은 해안가쪽 바다가와 이쁘장한 아가씨가 나오는편이죠 ㅎ


오늘 탑승항공기는 Dash-8-100이라는 지역 프롭 항공기입니다. 캐나다에서 제작한 항공기로 20명 남짓 탑승하는 수준. 한국에서는 에어버스 자회사 ATR의 프롭만 잠시 굴려진적이 있고 사용된적이 없는 항공기입니다. 항공사는 호주의 지역항공사중하나인 Skytrans라는 항공사입니다. 


이런 오픈형 탄광도 있습니다.


특이하게 벨트버클에 항공기명이 또렷하게 각인


모닝턴 섬에 바로가는 것이 아니고 지하철마냥 중간에 2-3군데를 걸쳐서 가서 이착륙을 수차례 하는 항공매니아에게는 꿀잼인 노선이지만 자꾸 승객내리고타고 하니 귀찮긴 하더군요...

기내는 일반적인 regional jet 수준의 객실입니다.

모닝턴 아일랜드 근처의 알흠다운 해역의 모습입니다.

날개가 동체위에 배치된 형식이라 터치다운 하는장면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모닝턴 섬은 호주 원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지역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언제가는 리조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노선도 지하철 같은데 공항 운영도 지하철마냥 1인 운영이며 짐도 트럭에 실어서 트럭에서 픽업하는 ㄷㄷ

프로펠러기라 바람에 프로펠러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무기가 될 수 있어.. 저렇게 빨간띠가 붙어있습니다.



마운트 아이사에 다시돌아와서 찍은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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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sa라는 호주 브리즈번 북부에서 근무할때 Fraser Island라는 곳이 좋다고 하여 그곳에서 당일 여행이 가능하여 가보게 되었는데요 위에 사진으로는 파악하기 힘든데 미니버스처럼 생긴 4륜구동 밴으로 여행을 하는데 이런한 밴이 사용되는 이유는 모래로 되어있는 지역을 많이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별생각없이 신청했지만 풍경이 정말로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진 감상하시죠...



바닷가까지는 뭐 그냥 그저그렇네 할수도 있겠습니다...

절벽 색상이 특이합니다.




이건 게집인듯?(계집 아님)

정말 장관인건 애플 바탕화면 마냥 시퍼런 이 호수 였습니다. 색상이 정말 독특합니다. 

에머랄드 크리스탈빛.




밥도 나름 잘챙겨 줍니다. 식사는 바로 호수옆에서 하게됩니다. 


호수를 지나 자연수풀림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원래는 이섬도 임업용이였다고 

이 식물은 당분이 많은데 안끓여서 먹으면 독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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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가 슬롯 제한 공항인 관계로 불가피하게 많은 A380을 볼 수가 있는데요 덕분에 일전에 싱가폴 항공의 A380도 탑승을 해보았고 대한항공 A380에 이어 이번에는 에미레이츠 항공의 A380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GE와 P&W의 합작사인 Engine Alliance의 엔진을 탑재한 GP7200엔진 버젼의 최초 발주사입니다. 동일 엔진은 대한항공 A380에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형식명 A380-861).




이 시드니 터미널이 인천공항 민영화로 말이 많은 맥콰리 인수 운영 공항이며 공항 개보수를 하고 있기는 한데 입구가 2개였던 출국수속으로 일원화하여 원치않는 윈도쇼핑을 하게 만드는등 영 맘에 안듭니다. 



에미레이츠 항공의 효자 항공기 A380입니다. 자세한 IFE리뷰는 별도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반은 파나소닉  eX2형으로 이 항공기는 비교적 최신 도입기재로 이코노미 클래스주제에 리모콘에 화면이 달려 있는 좁은 좌석을 못알아채리도록 바라는 뜻인지도 ㅎㅎ


역시 디테일에 세심 윈도우에 나무 트림까지 은색 격자무늬로 때우는 댄공과는 차원이 다르무니다.




A380은 날개샷은 멋데기가 참 없습니다. 이륙후 뉴질랜드를 향해 우선회하는중입니다.

럭비월드컵이 끝난게 언제인데 2012년 당시에 폼에 이런란이 있었습니다. 국가적 행사시 폼을 너무 많이 뽑아서 이런일이 생기는 경우가 좀 있는듯 합니다. 호주에서도 이런사례를 본... 시드니 올림픽용으로 뽑은 용지가 2012년까지 버젓히 돌아다니는.

별로 기대안한 기내식은 맛도 좋고 나름 푸짐해 보였습니다. 뭔가 콩깍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항공꺼보다 덜 느끼하고 맛있는...

좌석 패턴은 뭔가 사막을 모티브 한듯 하나 색상은 한국사람 취향은 아닌듯 합니다.

777식 오버헤드빈을 채용했습니다. 모든 380운용사가 이 777식 빈을 채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하나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켜면 2초만에 달듯한 용량에 무자비한추가요금 ...

무드 라이트가 사용되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과는 다르게 1층 전층이 이코노미이며 2층에 비즈니스와 일등석이 위치합니다.

조종실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타야하는 조종사들 운동 많이 될듯 ㅎㅎ 특이하게 에미레이트는 1층은 전층 일반석인 좌석 배치 세팅이 있어 이렇게 항공기 기수에 앉아볼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나무트림으로 뭔가 우아한 느낌 대한항공도 맨날 흰색하고 은색만 하지말고 이 정도 트림은 넣어주었으면 합니다.

뭔가 앉고 싶어지는 도시철도에 아름다운 화장실의 느낌입니다. 

이 기내를 차지한 무지막지한 공간은 승무원 휴게실인데 장거리를 많이뛰는 에미레이츠 380에만 있습니다. 실제로 주력노선중하나인 캥거루 노선이 시드니-두바이 구간이 인천-뉴욕을 초과하는 육박하는 수준이라 필요한 시설입니다.대항항공은 이런 초장거리 노선은 많지 않아서 기내 다른곳에 휴게실을 위치하고 있는듯 합니다.




뭔가 바람이 많이 부는듯한 모양의 바다였는데 아니다 다를까 착륙시 많이 흔들흔들 하더군요...


반지의 제왕의 나라 답게 시퍼런 그린을 보여주고 있스비다.







이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출국장인데 특이하게 기내 캐리 짐이 많으면 시비거는...



거의 고속버스마냥 태즈만해를 횡당하는 콴타스 737. 동일노선에 에미레이츠는 380으로 밀어재끼는 ㄷ ㄷ

형님아우하며 이렇게 먼나라 공항에 380이 나란히 서있습니다. 이럼에도 나름 에어뉴질랜드는 자기만의 위치를 찾아 잘 운영되고 있답니다. 


항덕이라면 감동할만한 수준의 항공기 및 운항정보를 카메라까지 한화면에 제공합니다.

돌아오는편도 역시 밥이 괜찮았습니다. 생선이 구워진 정도도 적당해서 너무 마르지도 않았고 보시다시피 양도 충분해 보였습니다. 접시 모양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곘습니다만은...

구름이 보송보송 합니다~

이날 날씨가 좋은대신 바람은 왜이렇게 부는지 하여간 엔진 날개 사진이 아주 아름답게 나왔습니다.

무드 라이팅과 지는해가 조화를 이루는 캐빈입니다.



그리고 도착 엄청 뱅뱅돌아서 내리더라는... 저는 내리지만 이비행기는 이제 더많은 사람을 싣고 두바이까지 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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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주 신문기사에 1990년대 부터 호주 금리 변동내역을 적어논 것을 보고 경악을...

지금도 많이 높은것으로 알려져있는데 1990년대에는 경악 스러울 정도 이군요.

큰 땅떵어리에 비해서 대규모 자본 사업이 왜 어려웠는지 이해가 갈만도 합니다...



March 6, 2012, no change (at 4.25 per cent)
February 7,2012 no change
December 6 2011 Cut to 4.25 per cent
Novemer 1 2011 Cut to 4.5 per cent
October 4 2000 No change
September 6 2011 No change
August 2 2011 No change
July 5 2011 No change
June 7 2011 No change
May 3 2011 No change
April 5 2011 No change
March 1 2011 No change
Feb 1 2011 No change
Dec 7 2010 No change
Nov 2 2010 Up 25 bp to 4.75
Oct 5 2010 No change
Sep 7 2010 No change
Aug 3 2010 No change
Jul 6 2010 No change
Jun 1 2010 No change
May 4 2010 Up 25 bp to 4.5
Apr  6  2010  Up 25 bp to 4.25
Mar  2 2010     Up   25 bp    to   4.00
Dec  1 2009     Up   25 bp    to   3.75
Nov  3 2009     Up   25 bp    to   3.50
Oct  6 2009     Up   25 bp    to   3.25
Apr  7 2009    Down  25 bp    to   3.00
Feb  3 2009    Down 100 bp    to   3.25
Dec  2 2008    Down 100 bp    to   4.25
Nov  4 2008    Down  75 bp    to   5.25
Oct  7 2008    Down 100 bp    to   6.00
Sep  2 2008    Down  25 bp    to   7.00
Mar  4 2008     Up   25 bp    to   7.25
Feb  5 2008     Up   25 bp    to   7.00
Nov  7 2007     Up   25 bp    to   6.75
Aug  8 2007     Up   25 bp    to   6.50
Nov  8 2006     Up   25 bp    to   6.25
Aug  2 2006     Up   25 bp    to   6.00
May  3 2006     Up   25 bp    to   5.75
Mar  2 2005     Up   25 bp    to   5.50
Dec  3 2003     Up   25 bp    to   5.25
Nov  5 2003     Up   25 bp    to   5.00
June 5 2002     Up   25 bp    to   4.75
May  8 2002     Up   25 bp    to   4.50
Dec  5 2001    Down  25 bp    to   4.25
Oct  3 2001    Down  25 bp    to   4.50
Sept 5 2001    Down  25 bp    to   4.75
Apr  4 2001    Down  50 bp    to   5.0
Mch  7 2001    Down  25 bp    to   5.5
Feb  7 2001    Down  50 bp    to   5.75
Aug  2 2000     Up   25 bp    to   6.25
May  3 2000     Up   25 bp    to   6.0
Apr  5 2000     Up   25 bp    to   5.75
Feb  2 2000     Up   50 bp    to   5.5
Nov  3 1999     Up   25 bp    to   5.0
Dec  2 1998    Down  25 bp    to   4.75
Jul 30 1997    Down  50 bp    to   5.0
May 23 1997    Down  50 bp    to   5.5
Dec 11 1996    Down  50 bp    to   6.0
Nov  6 1996    Down  50 bp    to   6.5
Jul 31 1996    Down  50 bp    to   7.0
Dec 14 1994     Up  100 bp    to   7.5
Oct 24 1994     Up  100 bp    to   6.5
Aug 17 1994     Up   75 bp    to   5.5
Jul 30 1993    Down  50 bp    to   4.75
Mar 23 1993    Down  50 bp    to   5.25
Jul  8 1992    Down  75 bp    to   5.75
May  6 1992    Down 100 bp    to   6.5
Jan  8 1992    Down 100 bp    to   7.5
Nov  6 1991    Down 100 bp    to   8.5
Sep  3 1991    Down 100 bp    to   9.5
May 16 1991    Down 100 bp    to  10.5
Apr  4 1991    Down  50 bp    to  11.5
Dec 18 1990    Down 100 bp    to  12.0
Oct 15 1990    Down 100 bp    to  13.0
Aug  2 1990    Down 100 bp    to  14.0
Apr  4 1990    Down 100-150bp to  15.0 to 15.5
Feb 15 1990    Down  50 bp    to  16.5 to 17.0
Jan 23 1990    Down  50-100bp to  17.0 to 17.5



Read more: http://www.smh.com.au/business/chronology-of-interest-rate-moves-since-1990-20120306-1uh6h.html#ixzz1oJ6gOh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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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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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의과대학가기

Applying for Undergraduate Medicine in Australia

혹시라도 호주에서 의과대학에 진학 하시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하여 그나마 부족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우선 호주기준 유학생을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으며, 상세 입학 절차에 있어서는 호주의 신남웨일즈 대학교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이하 UNSW]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으며, 타 대학교 입학 절차의 경우 그냥 흝는선이 될 것 입니다. 또한 현지학생의 입학절차 또한 유학생의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점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 정보가 항상 정확하거나 계속 적용된다는 것을 장담하지는 못하는점 [특히 인터뷰에 관한것이나 입학 최소기준]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n case anyone is interested in doing Medicine course as undergraduate. Please note that as I am an international student, focus will be primarily on the international student[in Australia] but I must mention that local student application is not too different.

Further application process will be focussed on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only as this is the only university I have more reliable information regarding this issue. Thus, application process for other university will be just glossing over the requirements. Plase note that although the best of the care has been taken care tare to make sure everything is correct this information is not neccessarilly all correct and up to date.


가능한 대학교 Possible Universities
대부분의 대학교는 5년 과정이며 UNSW는 6년 일부는 7년

Most universities run 5 year course but some may run for as long as 7 years. UNSW is 6 years due to research year.


Queensland

  • Queensland University of Queensland
  • Bonds University(Private)
  • Griffith University

New  South Wales 

  • UNSW -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2-3년뒤 부터 졸업시 MBBS 와 함께 Bs Sci를 동시 수여한다는 소문이 있음.
  • JMP(Joint Medical Program) - University of New England & Newcastle(Permanent Resident or Citizen]
  • University of Western Sydney
  • University of Sydney[as a combined degree]
  • University of Wollongong
  • University of Notre Dame

Victoria

  • Monash university
  • Melbourne University(성적 위주 경향이 강함) - MD program으로 졸업시 Bs Sci동시 수여 예정
South Australia
  • University of Adelaide(술을 잘마심)

Western Australia
  •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이게 거의 완전한 리스트입니다. This is near- exhaustive list of all the unis.


입학절차Application Process

1. 유맷:UMAT(Undergraduate Medicine and Health Sciences Admission Test 의대및 건강과학계 입학 시험).

본 시험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요구하며 경우에 따라 유학생은 제외하는
(정확히는 UNSW에 지원하는 연도에 호주/뉴질랜드에 체류하고 있지않다면 면제라고 하더군요. 또한 서류상으로 요구하더라도 그다지 비중을 주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시험 자체로서는 일종의 독해, 추론, 해석 능력등 일반적인 고등하교 시험 즉 상위학교시험[HSC]에서는 시험되거나 배양할 수 없는 기술의 시험의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시험은 단 하루에 전국 각지에서 치루어 지며 해외 시험여부는 확인불가입니다. 신체적으로 상당히 지치는 시험이기도 한 유맷 시험은 대략 3시간이 걸리지만 입실 출실 절차를 비롯 휴식시간 까지 감안하면 4시간이상은 족히 걸립니다. 


우선 시험의 대략적 구조입니다.


Section 1: Logical Reasoning and Problem Solving

  • Number of questions: 48
  • Time in minutes: 70
  • Materials in this Section are drawn from a wide variety of general sources and are based on a brief text or piece of information presented graphically.  Questions assess your ability to comprehend, draw logical conclusions, reach solutions by identifying relevant facts, evaluate information, pinpoint additional or missing information, and generate and test plausible hypotheses.


Section 2: Understanding People


  • Number of questions: 44
  • Time in minutes: 55
  • Section 2 assesses the ability to understand and think about people. Questions are based on a scenario, dialogue or other text representing specific interpersonal situations. Most passages will have several questions.The questions assess your ability to identify, understand, and, where necessary, infer the thoughts, feelings, behaviour and/or intentions of the people represented in the situations.


Section 3: Non-verbal Reasoning


  • Number of questions: 42 
  • Time in minutes: 55
  • Questions in this Section may be of several kinds. All are based on patterns or sequences of shapes and are designed to assess your ability to reason in the abstract and solve problems in non-verbal contexts.




신남 웨일즈주의 모든대학은 유맷을 기본적으로 요구합니다. 유맷준비는 비공식 유맷 코스등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예 www.f2fumat.com.au) 하지만 모든 학생에게 이 코스가 효과적이지는 않으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음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기왕 할 것이라면, 이런종류의 시험에 정말로 문외한인 경우 11학년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이유로는 11학년때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모든 기술들이 자기 자신의 사고방식과 융화되어 효과적인 결과를 낼 확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늦게 시작하는 경우 자신의 사고방식과 이 새로운 기술들이 사우면서 시간낭비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7월 25일 즈음이 시험일임으로 등록은 빨리 할 수록 좋습니다.
단 12학년 이상의 경우만 유맷을 볼 수 있다는 점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하지만 문제집은 언제라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커트라인이 150점(300점 만점 기준으로, 섹션당 100점)이라는 소문도 있으나 신빙성있는 소문은 아닌듯 합니다.


UMAT:
Most university requires this test. There is some unconfirmed claim that UMAT is not required for international student. Official ruling is that if you were not in Australia/NZ in the year you are applying for UNSW med, then you are exempted from it.

UMAT test itself aims to test comprehnsion, inference and investigative ability which is usually not tested or cannot be garnered in HSC course. The test takes approximately three hours but realistically including all the administrative time it can take more than 4 hours. Thus it is very exhaustive test. It is also notable UMAT test is only done once a year

All the New South Wales' undergraduate medicine course requires UMAT as compulsory admission guide. There is preparation course out there but it is not effective for all and sometimes result in negative effect. This happens when if a person tries to fit a question into what they ahve already learnt- this should be avoided as UMAT can be flexible and can change contents over time whilst courses base it on the previous years. If you really want to prepare begin in Year 11 so that you can absorb information over longer period of time, this way you are most likely to have skills incoporated into your thinking process rather than inhibiting your real skills.

Exam is done around 25th of July, so apply early in the year is good. From my memory the registration open around in April and whole process is done through the internet. You can only sit the exam if you are in year 12 or higher. However, you should remember that practice booklet can be ordered at anytime. There is also a claim that minium cut line 150 but this has never been confirmed.


2. 대학 등록/University Application

호주내에서 공부하는중인 유학생인 경우 대부분 각주의 대학 입학처를 통해 등록할 것을 요구합니다. 호주외에 기거중인 유학생인 경우 대학을 통한 입학등록만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경우 특히 University of Western Sydney의 경우 호주에 기거중인 유학생이라도 의대에 한해서는 대학 입학처와 직접 등록을 동시에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비 영어권 국가에서 공부를 한 경우] 대학에 직접등록하는 경우 등록비는 대략 100불정도가 듭니다.

이 외에도 대부분의 대학이 별도로 의과대학부에 신청서를 요구 합니다. 어떤경우에는 각 주의 대학 입학처에 해당 대학교를 Preference로 설정을 했는지 안했는지에 따라 관심도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신청서를 대신하는 대학은 University of Sydney가 있습니다

 If you are a local student all you need is usually registration through state university admission centre such as UAC and VTAC. However, if you are international quite a lot of universities require application direct to universities on top of application to state admission authorities. This usually costs about 100 dollars or so. Notable excpetion to this is UNSW which has quite a large pool of international student and apply different rule in selecting international student.[i.e. they don't require direct application unless you have studied outside Australia].

Other than this you are also expected to register your interest through School of Medicine at relevant univiersities. However, this is not always the case. For example, University of Sydney determines intrest by checking if one has put its course as preference in the UAC preference form[which you can access from end of August]


3.인터뷰/Interview

대부분의 대학이 인터뷰를 요구합니다. 단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인터뷰는 몇년내로 사양길을 걸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현지 학생 인터뷰의 경우 거의 UMAT과 예측 UAI에 근거하여 인터뷰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모든 인터뷰는 3명정도의 패널이 질문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지며, 학교내에서 행해집니다. 교통비는 학교측에서 제공해 주지않습니다.

UNSW의 국제학생의 경우 공부한 국가를 막론하고 1월달경에 전화 인터뷰를 실시합니다.  서류가 들어오는대로 진행을 해준다고 합니다. 11월달에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Most universities have interview system although there are some rumours that interview system will disappear. Most interview is done by 3 people panel and is done at the university ground.

In case of UNSW, international students have interview over the phone.


4.기타/Others

뉴질랜드출신 유학생이나 뉴질랜드 출신 학생 그리고 말레이시아 싱가폴계 학생이 많다는 것도 주목 할만한 사실입니다.

There are quite handful of N.Z. student and often N.Z. Korean studen[international]. But what is more amsing is there are plethora of Malaysian and Singaporean students.


자세한 등록 절차 Detailed Application Process-UNSW

더욱 자세한 내용은 For more details: www.med.unsw.edu.au

웹사이트에 나와있지 않은 전화번호는 Telephone Number: 61-2-9385-8765입니다.



등록에 필요한 서류는 7/8월경에 필요한 서류를 웹사이트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지학생은 9월 28일즈음마감, 유학생은 11월 28일즈음 마감입니다. 유학생은 이 시기에 인터뷰가 행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일찍 서류를 낸 경우]. 유학생의 경우 서류를 9월말경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로는 웹사이트에 근거한 정보에 의하면 유학생 서류과정의 선착순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이 도달하면 그 이후에는 서류를 받지 않는다는 식의 내용이 있기때문입니다. 특히나 나중에 내면 시험걱정까지 하면서 내려면 더욱더 신경이 쓰이겠죠... 이 부분은 다른 지원학생을 통해서도 확인이 된 부분으로 웬만하면 원서는 그냥 빨리 집어넣는 방향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유학생의 경우 입학절차가 약간 유연한 관계로 12월 초/말경에 성적이 나온뒤에 전화를 한 두번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생의 경우 공부한 장소를 막론하고 전화인터뷰만을 하며 그 시기는 1월초가 제일 유력합니다.

Required documents can be obtained from the website around in July/August time. Local student must submit the form by end of September whereas international has til the end of November. However, it is better to put it in early as there is a quota for international students according to the website. Interview itself takes place in September-October time for local and international is done mostly in January[so called second round interview].

For international students, it is worth giving Faculty office a call in the mid-December to confirm your application. Do not bother them too much as my friend did. They have enough works without your phone calls. Also All international students does phone interview not in-situ interview.


서류전형/Application Form
서류에는 일반적인 내용[이름, 예상 UAI등]외에도 여러가지 질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질무은 상세하다기 보다는 상당히 폭넓은 질문을 포함합니다. 질문으로 보건데 입학관리처장이 보기 원하는 내용은 아마도 한 사람의 배경 그리고 인생관들을 살펴보는 질문들로, 천천히 생각해보고 개념화하여 쓰는 것이 좋습니다.

즉 단단한 주장라인과 논리적인 방법으로 글을 풀어나가야 하며, 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입학처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면서 또 가능하며 고리타분한 노선은 피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학생과 현지학생의 질문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pplication requires more than just your predicted UAI or name. It contains a lot of open questions which is designed probe into your background and your point-of-view in life. Thus it is best to answer these questions after having a thought about these issues and consolidating into logical sequence of ideas. This way you can prevent yourself from baffling on. Also try to write something that is not cliched and thus would be noticed by assessor of your applcation.

In terms of questions I believe there is not much difference between international and local application.



인터뷰/Interview
인터뷰는 현지학생 인터뷰나 국제학생이나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주목할 만한 점은 현지학생 인터뷰의 경우 호주가 다민족 국가라는 점을 감안하는 질문도 하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국제학생의 경우 이런질문은(즉 당신이 이사회에 효과적으로 적응 할 수 있겠습니까?)하지 않는 편입니다.

인터뷰도 준비 코스가 있지만, 아마도 다음과 같은 종류의 질문을 생각해보면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 보면서 서류전형에 써놓은 내용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가능하면 각 질문에 대답할떄 그 질문에 이유를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학생 기준]
1.나의 가족, 가족관, 가족관계.
2.나의 성장 배경
3.내 생애 제일 기억에 남는 일; 이 사건이 지금의 나와 어떻게 관련되는가
4.나의 인생관
5.최근에 읽은책(아무거나)

6.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


대답의 경우 너무길경우에는 인터뷰 담당자가 알아서 멈춰 주기때문에 길이 자체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지학생 학교내 인터뷰의 경우 긴장하지 않는것이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아울러 까먹고 있었는데... 후배분이 상기시켜준것으로 지식을 테스트하는 것이 아님으로 불필요하게 잘난체를 하거나 의학적 지식을 인터뷰어 얼굴에 펴바르려 한다면 오히려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순발력 테스트하는 질문은 많은 편은 아니였고(일부대학은 위기상황을 주고 어떻게 해결하겠냐는 식의 질문도 한다고 하는데...) 후배 말을 빌리자면 '지원자들의 포부와 열정, 그리고 사교성과 의사소통 능력 인성을' 보는듯 하다고 하는데 제 생각도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현지학생의 경우 언제 통보 이메일이 오는지는 모르겠고, 저같은 경우 인터뷰 다음날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Again, interview for international students and local is not too different. However, local students get asked questions regarding multicultural issues. However, this does not mean international students get asked about similar sort of question in different perspective[like 'do you think you will fit in Australian soceity well?']

There is interview preparation course like UMAT from face2face. However, this is not neccessary you can simply practice at home or with your teacher. Or simply use below topics as guide lines(along with what you wrote on your application) to form the ideas that may be used in responsing to the interviewer. Try to justify your ideas as much as possible, too.

[in case of International Students]
1.Family, Family relationship, Family moto
2.Background; childhood
3.Most memorable event; why is it signicant; how did it shape you
4.Your personal view of life
5.Book you recently read and why interesting; if using school text as example, you will have to be more elaborate to show that you are not simply listing out the knowledge obtained during English class.

6. Reason you want to be a medical practitioner

Don't worry about your answers being too long, they will usually stop you if you are going on for too long. Local student in-situ: be confident do not panic(this may be an issue with phone interview ,too).

Result is usually sent out on email. I am not to sure when you are supposed to get it but in my case I got mine day after the interview.

기타/Others
입학절차가 꼬이다 보면 UAC에서 합격통보가 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대학에서 합격통보후 1주일 이상 소식이 없으면 반드시 대학교에 전화하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일반적으로는 12/21일 ATAR  성적 발표후 1차 발표가 되며 2월 7일까지 총 6번에 걸쳐 통지가 됩니다. 

It is possible that your application process may be jumbeld up, thus if UNSW notified you but UAC has not, call UNSW after waiting for about a week.


감사합니다.
제작자: PUERCAELI


뷰온 손가락과 라이크 안해주시면 손가락에 장지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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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폴-시드니-싱가폴 구간은 2007년 10월 세계최초로 A380이 처녀 상업비행을 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취항구간이 된 이유라면 시드니 공항은 메이저 공항이라는 수식어 답지 않게 심각하게 슬롯이 제한되어 있어 빈도를 늘리는 것 보다는 각편당 운송능력을 늘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기때문입니다.


싱가폴 항공과 같이 시드니-런던 소위 캥거루 노선이라는 황금노선에 수혜자에게는 A380의 갈증을 매꿔줄 중요한 항공기였습니다. 실제로 런던 히스로 다음으로 시드니는 A380이 제일 많이 운항되는 공항중 하나이기도 합니다.(에미레이츠, 싱가폴, 콴타스등이 하루 1회에서 2회까지 다양한 회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 노선을 2007년에 타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2009년 6월에 와서야 이 항공편을 이용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 탑승한 이후로 380을 타본 것은 대한항공  A380을 타본것으로 솔직히 이때는 탑승시간이 7시간 밖에 되지 않아서 살짝 짧게도 느껴지더군요...

사진으로 넘어가기 전에 싱가폴 항공의 A380 구조에 대해서 알필요가 있습니다. 대한항공과는 다르게 이코노미 클래스가 2층 과 1층 모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항공 처럼 2층 이코노미 구조로 옮겨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이 구조가 비즈니스 클래스 사용자에게 만족감은 물론 비교적 협소한 공간인 2층에 적은 좌석수를 배치하여 더욱 넓어보이게 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겠습니다.


위엄하고 뚱뚱해 보이는 380의 모습입니다.

해외 공항에 밥먹듯이 달려있는 HSBC 브릿지 광고입니다. 의외로 효과가 상당히 있다고 하네요. 거의 HSBC의 유일한 광고이기도 하지요(적어도 해외에서는). 브리ㅅ지는 2층식입니다.

탑승구 자체는 크게 달라보이는 점은 없습니다.

2층으로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의외로 경사가 심하지가 않습니다.

777식 오버헤드 캐빈을 볼 수가 있습니다. 좌석 색상이 상당히 예쁩니다. 대한항공도 투톤으로 했으면 좋을텐데요 한구간을 동일색상으로 통일하니 좀 디자인 하다 많 것 같은 느낌...

딱 앉고나서 이상한 창문 모양에 많이 실망을 했지만 약간 각진 위도우 덕에 위쪽을 보기가 편했습니다.

대한항공 탑승기를 보시면 알곘지만 동일한 파나소닉 eX2 기재입니다. 외부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싱가폴 항공의 버젼은 USB포트에 영화를 담은 USB키를 담아 감상하거나 문서 파일등을 편집하거나 하는 기능이 가능합니다. 키보드를 연결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http://www.singaporeair.com/en_UK/flying-with-us/economy-listing/neweconomy/)

우측에 있는 비디오 인풋과 용도를 알 수 없는 LAN 포트 정도가 차이라면 차이가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리모트 입니다.

크게 변한 것이 없는 싱가폴 항공 안전 안내서 입니다.

크개 변하지는 않았지만 눈에뛰고 보기싶다는 점에서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곘습니다.

모처럼 날씨가 좋습니다~

안전비디오 입니다. 좀 더 이쁜 누나야가 나올 줄 알았는데 왠 클레오파트라 필나는 아줌마가 등장...

활주로로 가는 택시로 입니다. 이날 비행에는 34L활주로가 사용되었습니다. 북쪽으로 뜨는 활주로이지요

거대한 비행면입니다.

M5의 차들의 행렬이 보입니다.

오후의 하이라이트르 보러온 구경꾼 들입니다.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진입합니다.

활주로 안으로 왠일로 시드니 시티가 보입니다.

의외로 사진이 잘나왔네요 오페라하우스 하버 브릿지 다 잘 보이는 군요.

하버브릿지 입니다.

시드니 서부 지역입니다.

새파란 하늘입니다.

시드니 내륙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일정하게 뱀때들이 기어가는 형상을 한 시드니 북서부 콜로리버 지역입니다.

기내식입니다. 식기가 심플해서 음식도 많있어 보이는군요... 씨푸드를 시켜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층부에는 창하단으로 수납공간이 있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는 제 좌석에서는 이 공간의 사용이 불가능 했습니다.

싱가폴 항공의 자랑 아이스크림 서비스입니다.

사막 지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해가 지는 군~

연료 분사출구(Jettison)구멍입니다. 기존 에어버스 항공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위치와 디자인입니다.

석양이 지면서 날개에 인상깊은 색상이 입혀집니다.

대한항공에서 못하는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 봅니다.

굉장히 넓어보이는 1층입니다.

1층에서는 날개도 매우 커보이더라는

거대한 날개 입니다.

그다지 디자인 적으로 특이한 것은 없습니다.

2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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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This is English only Article
30/Apr/2008
Still has what is believed to be black facade but it is certainly more exposed than and more noticeable. Only Kell & Rigby signage is posted on this black wall.

Inside does not seem to have any interior components just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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