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ext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LA공항의 국제선전용 터미널인 톰브래들리 터미널이 대대적으로 리노베이션되고 있습니다. 기반공사와 그리고 신규건물 공사를 걸쳐 2013년 중반에 신청사 부분이 새로 개관 하였으며 이로인해 지방 버스터미널 같던 LA 터미널은 과거로 남게 되었고 지난 3-4년간 LA공항을 이용하면서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분들은... 드디어 불편을 끝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항공기 이동이 매우 빡빡해져 브릿지에 접근하는데도 토잉카를 쓰거나 택싱을 돌아서 해야하거나 혹은 버스로 별도 외부 터미널을 사용해야 하는 일이 잦아지는등... 은 이제 다행히도 드물어지게 되었습니다.

톰브래들리 터미널은 1980년대 지어진 터미널인데 초기에 왜이렇게 크게 지어냤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었으나 90년대가 되자 터미널이 이미 포화 그런말은 쏙 들어가 버렸고 최근에 터미널 확장공사를 하자 비슷한 얘기가 나왔다고 ㅎㅎ 단 이번공사로 면세점이 전보다 혁신적으로 늘어나서 아마도 비용이 상당히 메꾸어 질듯..

저 Y자 조형물은 램프쪽 미관 공사의 일환으로 된것인데 이것 말고도 대기장소 캐노피 공사등도 하였습니다.







터미널 안쪽입니다. 좀 어두운 느낌이고 유리만 강조한것이 아니라 건물 자체의 건축라인도 강조가 되고 있어 아시아의 유리중심의 건물과는 살짝은 다른 느낍입니다. 전 터미널에 비해 공간감은 비약적으로 향사되었고 당연히 분위기도 업그레이드가 되게 되겠습니다.

라운지는 이당시에는 스타 라운지만 개장헀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은 스카이팀 라운지도 개항한 상태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한 봐로는 인테리어는 좋아졌지만 음식의 선택폭등은 여전히 부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전 라운지에 비해 공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났고 아래 푸드코트가 도열해 있어 배고프면 그곳에 가서 먹으면 되겠습니다.


입국 승객은 2층 복도를 통해서 입국 심사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당시에는 입국 심사장은 구청사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최근 2015년 방문시에는 입국/출국 심사장이 신규 청사 개장을 하였습니다. 단 이 신규개장이 입국 심사줄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슬픈사실...

좌석도 충분히 배치되어 있으며 센스있고 콘센트가 좌석에 내장이 되어있습니다.

입국 승객용 2층복도입니다. 

건물 디자인 자체는 1자형 건물로 기존의 있던 터미널 서측에 지어진 것이며 기존 건물이 다 철거되면 그쪽으로도 탑승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터미널 자체는 개장할 곳은 다 개장한듯 합니다. 추가 탑승동 계획도 있는듯 하지만 아직 디자인이 승인이 나지는 않은듯 합니다. 다리타고 건너가는 방식의 컨셉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컨셉 뿐이였던듯 합니다.

면세점이 넘사벽으로 늘어나서 공항에 일찍와서 지루할 일은 없어졌습니다.



이러한 삼성에서나 할거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전시물이 많이 있습니다 정작 잘 보이는데 있으면 좋을듯한 비행 전광판이 이상한데 붙어있는건 에러...


디스플레이 전시물 보며 멋있긴 한데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인천공항같은 탑승구를 디자인입니다만 단 브릿지 자체는 유리가 아니고 그냥 통로이며 이 신청사에서는 입국 승객이 2층으로 이동하게 됩니다(인천은 1층). A380이 많이 취항하는 공항중 하나라 A380 주기 가능 게이트가 상당 수 있으면 앞으로도 더 늘어날듯 합니다.


아래는 대한항공 주간출발편 KE018편 탑승 사진입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편은 항상 푸쉬백 택싱까지 시간이 엄청오래 걸리더군요...


7611 대한항공A380 1호기 입니다.



이시점부터 이코노미도 무드 라이트를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2012년 1월 현재 대한항공에서는 A380 5대를 도입해 운영중입니다. 이 5대는 대한항공이 초기 주문한 5대인데요 이외에 옵션발주확정으로 추가 주문이된 3대와 추가 주문 2대를 포함 추가 5대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타항공사에 비해서는 상당히 찔끔 찔끔 주문한는 것은 대한항공의 전통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747-400도 몇대 없다가 야금 야금 16대로 불어난...) 항공사 자체의 배포 부족이라기 보다는 아마도 한국 금융권의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ㅎㅎ

(에이구... 사진이 한꺼번에 단 안올라가네요... 짜투리 사진들도 감상하시죠.. 클릭)

잡설은 뒤집어 치우고 사진보시면서 탑승기 감상하시죠...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로 오후 2시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였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고 시간대도 하루를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것처럼 오후 출발 - 저녘을 지나 - 아침에 도착하도록 되어 있어 시차 적응에도 편리하더군요..

대합실샷... 김포공항 시절에는 꿍도 못꾸던 샷들입니다.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HL7611 1호기입니다. 새삥은 어디로 간걸까요???


댄공 최초로 테일캠을 장착 상당히 멋진 뷰를 제공해줍니다. HD급 영상이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이... ㅎ



날씨가 꾸리 꾸리합니다. 결국에는 눈이 오더군요. 다행히 디아이싱은 피한 ㅎ


솔직히 존재성의 이유가 의아한 옷걸이 입니다. 실제로 걸어보니 옆사람 무릅에 걸리적거리고... 쯥... 여기는 뭘 걸어야 될까요?


리모콘 디자인은 상당히 새끈한


유스비 포트가 좌석 쪽으로 올라와서 선 관리가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댄공 AVOD에서는 유스비가 순수 충전용입니다.


에어버스 항공기 답게 위쪽 라이트 스피커 부도 디자인이 살짝 가미 되어있습니다. 요즘 일부 항공사에서는 노스모킹사인을 전자기기 사용금지 사인으로 바꾼경우나 속속 생기고 있는데 아직은 금연 사인으로 남아있는 대한항공입니다.



380의 자락 넉넉한 공간입니다. 실제로 747보다도 탁트인 느낌의 공간입니다.


갑자기 바람방향이 바뀌는 바람에... 33활주로로 가는중...



국제선 항공기를 전담하고 있는 포스트-747시대를 책임지는 777입니다. 좀 짧아서 살짝 답답한 기종이죠


긴택싱을 뒤로 하고 33활주로로 진입을...


고도가 올라가니 금새 들어나는 창공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건지 터뷸런스도 별로 없었다는..


자 드디어... 스카이샾입니다. 구지 디피용도로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하고 공간까지 잡아먹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리고 화면도 너무 불필요하게 많은듯 하고요. 참고로 여기서 주문정도만 가능하고 주문한 물건은 좌석으로 배송해줍니다. 배송비는 당연히... 없습니다. ^^


디피 상태는 뭐 그닥 그렇습니다.


디스플레이를 그냥 한 2개정도 깨끗하게 다는게 나을것 같은데... 내구성 문제였을까요 여러개를 다는 쪽으로 선택을 하더군요. 승무원 1명정도가 이 근방을 항상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무원이 해야하는 업무가 하나 더 늘어난셈이지요..


디스플레이에 비해 상당히 소심한 판매(예약)대


다시 좌석으로 돌아와서 잘 이해가 안되는 380의 빅사이즈를 갖아한 스몰 윈도우...


R4에서 찍은 엔진 모양이 이쁘네욤


380의 인테리어는 777의 영향을 받아 커브형 구조입니다. 커브형 인테리어는 오버헤드 공간의 소실없이 좀더 내부구조가 넓게 보인다고 합니다. 근데 380에서 였는지 돌아오는 항공편이였는지... 무슨 기계가 들어가있는지 자꾸 삐걱 삐걱 하는 소리가...


에어버스 항공기의 디자인 포인트중 하나인 픽토그램화된 화장실 사인과 마치 우주선같은 느낌이 드는 비상구 싸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어떻게 찍힌지 알 수 없는 사진... 분명히 라이트는 흰색이였는데 LED라이트가 이렇게 분광(?) 되서 나오더군요... 참고로 아직 댄공 승무원들의 무드 라이트 조작은 상당히 미숙한듯... 이번에 돌아오는 777항공편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사용하는 것을 봤습니다. 제대로 사용을 할때 보니 상당히 눈에 부담도 안되고 심리적으로도 좋더군요..


텐트시위 해도 될정도로 넓은 날게... 날게 모양은 380의 섹시함을 떨어뜨리는 부분중 하나인...



LA까지 와서 골때리게 만드는 우리 콴타스 항공기입니다. 어디로 끌고 가는지 빈항공기인듯 하던데 승객이 만땅인 항공기를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더군요


딜레이의 주범...


항공기가 크고 공간이 협소해서... 브릿지대는데 토잉카가 오시는... 올해말에 터미널이 완공되면 문제가 해결이 되겠죠?


10시간동안 수고해준 비행기입니다.



이렇게 하여 380을 두번째로 탑승하게 됬는데요 처음 탈때처럼 역시 소음이 매우 적었고 그리고 이건 이번에 처음 느낀건데... IFE 노이즈가 매우 작더군요... A380  IFE 리뷰는 여기로... (클릭)


아시다시피 380의 상층부는 프레스티지 클래스 입니다. 이 부분은 아직 돈이 딸리기도 하고 타항공사 비즈니스 비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구지 돈주고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더군요. 상층부 프레스티지를 보시고 싶으시면 다른 분 리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클릭) 개인적으로 싱가폴 항공 비즈니스비해서는 많이 아쉬운... 개인적으로는 댄공 퍼스트 보다도 싱가폴 항공 비즈니스가 더 타보고 싶은 1인입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즐감하세욤~

2012/08월 추가:

HL7614를 8월 14일날 탑승한 결과 인터페이스가 737에 탑재되던 인터페이스에서 변경이 된것을 확인했습니다. 7월초에 HL7615를 탑승 했을때도 이전 방식이였는데 아마 근래에 변경이 될듯 합니다.



좀더 자세한 부분은  비욘드 계보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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