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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단상/├SENSUM(감성)

작년 어는날 쓴 작은 단상

by puercaeli 2007. 1. 12.


今日의 空想

진심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하는 것 일까?
나의 경우에는 일치가 이루어 졌을때
더 해 한것 같다. '만약에 이렇다면'
이라는 생각이 지배를 하고 '이럴 것이다'하고
가정을 하며, 그러한 과정에 얽매여 가면서
괴로움을 느끼고, 카타르시스는 커녕, 자살의 충동만
느낄뿐. 단 하ㅏ의 행동에도 가식의 국물이 배어나오고, 정신의
crispness와 clarity 가 더렵혀 지며 한동안 나의 위치에
기뻐하면서도, 기뻐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감동 하면서도
한계에 의해 숨통이 죄이고 괴로우며 가혹한 나의 정신세계이다.
진리를 알며서도 쫓고 싶지않다. 게으름인가 젊음 인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단 그 시간까지 내 정신을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 하실지가 궁금할 뿐이다.

--나의 머리가 어떻게 되가는지 오늘 저녘 메뉴가 무었이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지금 이글을 썼을때 무슨 의미로 썼던 것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루 하루
발전보다는 후퇴 하는것 같아 두렵다. 운동으로 이를 극복 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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