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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Central/├ Apple Exclusive

[업뎃]새로운 아이팟(iPod Shuffle, Nano, Touch 2012) 실물 사진들

by puercaeli 2012. 10. 17.

이번주 중반부 부터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이 발송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서 오늘 앱흘 슷호하에 다녀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새로운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던군요 근데 아직도 초점은 아이폰 그리고 물량 부족 때문인지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스탠드 밖에 셋업을 안했더군요


아이팟 나노

하만까돈의 식빵 토스트 헤드폰과 같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 헤드폰을 아직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색상 오버뷰 입니다. 전반적인 평은 의외로 많이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단 이번 디자인의 경우 가벼움이 경박스러운 디자인을 강조 싸구려티나를 최고단수로 강조해줍니다. 색상의 경우 검정색 빼고 마음에 드는 색상은 없네요... 파랑이 마음에 혹해서 가봤는데 실제로 가서 보시면 우리 옛날 크레파스 들어있던 청개구리색 혹은 청색으로 지름신이 초고속으로 탈출하시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다른 색상도 썩 이쁜편은 아닙니다.

참고로 다른 색상들은 작동도 안하고 저렇게 다닥다닥 붙여놔서 보기도 힘듭니다. 최근 시작된 애플의 나쁜 행보입니다. 재고가 좀 많아지면 전시품도 좀 늘어나기를 기대해볼 뿐입니다.



제품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주변에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의좋은 필자는 일단 적당히 찍고 비겨 주었습니다 ㅎㅎ 일단 스크린이 살짝 돌출되어 있기는 한데 많이 돌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을 조금만 잘했으면 본체 케이스와 화면이 이어지게 해서 좀더 깨끗한 디자인이 가능했을듯 한데 아쉽습니다. 화면은 당연히 레티나에 눈을 버린 영혼이라 픽셀이 자글자글하게 보입니다. 이외 색감이라던가 반응속도는 매우 빠르고 좋습니다. 의외로 곡들을 내비 하기에도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팟 터치


옆에있던 중국 츠자 분이 사진 찍는데 센스없이 빼가셨습니다. 따라서 터치는 딱히 할만은 없고(색상도 빨강 밖에 없어서) 일단 사진에 나온만큼 실물이 섹시하다는 정도에서 줄이도록 하곘습니다.


 추가사진

도열해 있는 아이팟 나노 입니다. 

벌써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전시한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는데 부디 원래 그런 것이였기를 바랍니다. 왜 전세대 나노들은 이런문제가 딱히 없었는데 이런문제가 계속생기는지 모르곘네요.

레티나에 눈버린 우리들에겐 거지같은 스크린입니다. 스크롤 하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의 스크린입니다.

플라스틱 부위도 크게 거슬릴 정도로 크지는 않습니다.

측면 버튼은 리모콘에 달려있는 3버튼과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iOS와 동일한 방법으로 아이콘 정열이 가능합니다.


셔플


셔플은 나노와 동일한 색상입니다. 발랄하지만 한톤 어두운 듯한 그런 색상 엄밀히 따지면 요즘 유행하는 색상이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니 하이라이터 색상 같기도...


아이팟 터치 추가사진들 올려드립니다. 애플스럽지는 않고 왠지 예전에 파나소닉에서 내놓던 D-Snap이라는 디카 겸용 MP같은 느낌인데 상당히 이쁩니다.



두께를 위해 조도 센서를 없앴다고 하는데 배터리에 지장이 없어서 그런 것이기를 바랄뿐입니다. 버튼감악은 썩 좋은 편들은 아닙니다. 홈버튼도 아이폰 5와는 다른 방식입니다.


여태까지 올린사진중 실제 사진색상에 제일 가깝게 나온듯한 모습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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