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가 슬롯 제한 공항인 관계로 불가피하게 많은 A380을 볼 수가 있는데요 덕분에 일전에 싱가폴 항공의 A380도 탑승을 해보았고 대한항공 A380에 이어 이번에는 에미레이츠 항공의 A380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GE와 P&W의 합작사인 Engine Alliance의 엔진을 탑재한 GP7200엔진 버젼의 최초 발주사입니다. 동일 엔진은 대한항공 A380에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형식명 A380-861).




이 시드니 터미널이 인천공항 민영화로 말이 많은 맥콰리 인수 운영 공항이며 공항 개보수를 하고 있기는 한데 입구가 2개였던 출국수속으로 일원화하여 원치않는 윈도쇼핑을 하게 만드는등 영 맘에 안듭니다. 



에미레이츠 항공의 효자 항공기 A380입니다. 자세한 IFE리뷰는 별도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반은 파나소닉  eX2형으로 이 항공기는 비교적 최신 도입기재로 이코노미 클래스주제에 리모콘에 화면이 달려 있는 좁은 좌석을 못알아채리도록 바라는 뜻인지도 ㅎㅎ


역시 디테일에 세심 윈도우에 나무 트림까지 은색 격자무늬로 때우는 댄공과는 차원이 다르무니다.




A380은 날개샷은 멋데기가 참 없습니다. 이륙후 뉴질랜드를 향해 우선회하는중입니다.

럭비월드컵이 끝난게 언제인데 2012년 당시에 폼에 이런란이 있었습니다. 국가적 행사시 폼을 너무 많이 뽑아서 이런일이 생기는 경우가 좀 있는듯 합니다. 호주에서도 이런사례를 본... 시드니 올림픽용으로 뽑은 용지가 2012년까지 버젓히 돌아다니는.

별로 기대안한 기내식은 맛도 좋고 나름 푸짐해 보였습니다. 뭔가 콩깍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항공꺼보다 덜 느끼하고 맛있는...

좌석 패턴은 뭔가 사막을 모티브 한듯 하나 색상은 한국사람 취향은 아닌듯 합니다.

777식 오버헤드빈을 채용했습니다. 모든 380운용사가 이 777식 빈을 채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하나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켜면 2초만에 달듯한 용량에 무자비한추가요금 ...

무드 라이트가 사용되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과는 다르게 1층 전층이 이코노미이며 2층에 비즈니스와 일등석이 위치합니다.

조종실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타야하는 조종사들 운동 많이 될듯 ㅎㅎ 특이하게 에미레이트는 1층은 전층 일반석인 좌석 배치 세팅이 있어 이렇게 항공기 기수에 앉아볼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나무트림으로 뭔가 우아한 느낌 대한항공도 맨날 흰색하고 은색만 하지말고 이 정도 트림은 넣어주었으면 합니다.

뭔가 앉고 싶어지는 도시철도에 아름다운 화장실의 느낌입니다. 

이 기내를 차지한 무지막지한 공간은 승무원 휴게실인데 장거리를 많이뛰는 에미레이츠 380에만 있습니다. 실제로 주력노선중하나인 캥거루 노선이 시드니-두바이 구간이 인천-뉴욕을 초과하는 육박하는 수준이라 필요한 시설입니다.대항항공은 이런 초장거리 노선은 많지 않아서 기내 다른곳에 휴게실을 위치하고 있는듯 합니다.




뭔가 바람이 많이 부는듯한 모양의 바다였는데 아니다 다를까 착륙시 많이 흔들흔들 하더군요...


반지의 제왕의 나라 답게 시퍼런 그린을 보여주고 있스비다.







이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출국장인데 특이하게 기내 캐리 짐이 많으면 시비거는...



거의 고속버스마냥 태즈만해를 횡당하는 콴타스 737. 동일노선에 에미레이츠는 380으로 밀어재끼는 ㄷ ㄷ

형님아우하며 이렇게 먼나라 공항에 380이 나란히 서있습니다. 이럼에도 나름 에어뉴질랜드는 자기만의 위치를 찾아 잘 운영되고 있답니다. 


항덕이라면 감동할만한 수준의 항공기 및 운항정보를 카메라까지 한화면에 제공합니다.

돌아오는편도 역시 밥이 괜찮았습니다. 생선이 구워진 정도도 적당해서 너무 마르지도 않았고 보시다시피 양도 충분해 보였습니다. 접시 모양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곘습니다만은...

구름이 보송보송 합니다~

이날 날씨가 좋은대신 바람은 왜이렇게 부는지 하여간 엔진 날개 사진이 아주 아름답게 나왔습니다.

무드 라이팅과 지는해가 조화를 이루는 캐빈입니다.



그리고 도착 엄청 뱅뱅돌아서 내리더라는... 저는 내리지만 이비행기는 이제 더많은 사람을 싣고 두바이까지 비행합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주의: 에미레이츠는 세계최대 A380운항 항공사입니다. 본기종은 2012년 10월 당시 최신도입된 26번째로 도입추정되는 항공기로 최신버젼의 ICE 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A380을 탑승하시더라도 기능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미레이츠 항공은 ICE(Information Communication Entertainment)라는 이름의 AVOD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기반 시스템은 파나소닉 사제 eX2를 제공하며 파나소닉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거의 모든 기능 - USB 인식 기능 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버젼은 ICE는 에미레이츠항공(이하 EK)의 떼거지 A380과 B777에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레이아웃

터치기능이 탑재된 스크린을 중심으로 각종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석내 전기공급 콘센트와 USB(충전및 AVOD내 USB 기기 사진등 보기용) 그리고 헤드폰 단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모콘 또한 좌석 팔걸이가 아닌 화면 아래에 위치하여 오동작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있습니다.

화면 주위로 배치를 하여 좌석하부에 위치하여 이동을 불편을 주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폰 단자의 경우 해외 항공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2프롱 단자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리모콘

리모콘의 경우 파나소닉 제품답게 버튼의 누르는 감촉이 좋고 적절한 사이즈를 채용 사용이 쉽습니다. 단 후면의 키보드는 미적으로는 아름다우나 조금은 작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제한된 공간을 활용하다 보니 불가피 한것으로 어느정도 이해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최신 파나소닉 AVOD기에서 채용되는 리모콘내 화면을 채용하여 도착지까지의 거리 운항 시간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데까지 화면이 들어가다니 격세지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외에 짧은 운항시간이라 정확한 용도를 파악하지 못한 조그스틱과 측면으로는 신용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리모콘 버튼은 4방향 컨트롤러 4가지색상의 옵션키와 음악 조작, 조명, 승무원 호출 버튼등이 파나소닉의 기본 오렌지 백라이트와 함께 탑재되어 있습니다. 


음악


음악은 대부분의 근래 AVOD와 같이 플레이리스트 기능 생성을 지원하며 또한 미니플레이어 형식으로 화면하단의 플로팅하는 방식으로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화면 상단으로는 운항상태(거리등이) 플로팅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한국음악도 제공이 되고있습니다(화면에 보이는 것이 다이긴 합니다만 ^^;)




음악 정보는 또한 리모콘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영화 / TV

영화는 대한항공 탈레스 1세대와 비슷한 포스터 선택 방식이며

TV물은 아래와 같이 테마별로 묶여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트레일러가 있는경우 제공이 되고 간단한 영화 설명이 같이 제공됩니다.

영화 컨트롤 메뉴는 왠만한 컴퓨터 상의 플레이어 같은 느낌의 플로팅 컨트롤의 제공하며. 이 화면에서 화면상단 운항정보 그리고 BBC 뉴스! 까지 제공되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여느 AVOD와 다름없이 승무원 방송시에는 얄짤없이 화면이 멈춥니다.

이 화면에서 영화를 미니뷰형식으로 보실 수 있는 것을 확인하 실 수 있습니다.



부가기능


항덕을 매우 기쁘게할만한 매우 상세한 내용이 항공기 카메라와 함께 제공이됩니다. 항공기 등록번호와 기종정보가 기존의 속도와 같은 정보와 함께 제공이 됩니다.


USB 미디어 탐색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지만 용량이 큰사진의 상당히 버벅거렸습니다.


이렇게 USB에 카드리더기등을 꼽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헤드폰을 살펴보겠습니다. 유아용 헤드폰이 별도 제공되며 일반 헤드폰의 경우 타 항공사와 큰 차이는 없어 보였습니다.

참고로 EK 는 종이없는 항공기 실현을 무게절감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세점이 주매출소스중 하나인 대한항공에서는 김밥햄마냥 두껍게 자리잡고있는 면세점 잡지는 아쉽게도 볼 수 없습니다 ㅎㅎ


좋은정보가 되셨으면 추천 꾸욱 누르는 것 잊지말아주세요!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이전에 일본에 갈일이 있어 일본과 한국 양국의 구관문 김포와 하네다를 통해 일본도쿄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아침 첫출발하는 일본항공편을 이용하였습니다. 일본항공이 원월드임에도 불구하고 이 노선만은 유독 대한항공만 코드쉐어를 하고 있고 라운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개항전 대한항공의 수출전선을 일부 책임졌던 김포공항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국제선 청사로 사용중인 현2청사는 88년 올림픽을 대비하여 개항된 터미널입니다. 2001년 인천공항 개항시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주력 터미널로서 사용이 되었습니다. 당시 1청사는 외항사 전용 청사였습니다. 

이 시절만해도 면세점은 롯데면세점만 있던 시절로 전자제품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그때는 면세점 좀 있었으면 더 있으면 좋겠네... 하는 시절이 였습니다.

오늘 탑승기는 JAL의 AVOD중 하나인 JAL Magic AVOD의 리뷰도 겸하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에 동이트고 있습니다.

라운지는 매우 간단한 구조로 강당마냥 여러좌석이 티비를 향해 있으며 CIQ(출국장 진입후 지역) 밖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식거리로는 빵과 쥬스 그리고 컵라면 정도가 제공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외부의 기와구조를 보여주는 출발홀입니다. 예전만 해도 지겨웠던 이 시너리가 한동안 공항기능이 거세된 김포 2청사에서는 다시 못볼지도 광경이었지만 공항사 새옹지마 새로운 마이너 국제선 허브로 재탄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국장입구는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듯 하기도 하고.. 시간이 좀 되어서 기억이 안나는 ^^

완전히 리노베이션이 되어 전혀 새로운 느낌이 공항이며 하지만 실사용면적은 줄어든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청사의 아늑함(나쁘게 말하면 답답함^^)이 잘 재현되어있습니다.

예전의 인테리어가 잘 살아있는 아치복도입니다.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아름다웠는데 이 사진에는 별로 잘 나타나지 않은듯 합니다...

아샤나의 에어버스 사랑의 굳건히 해준 330입니다. 덕분에 767은 버려진 연인 신세가... 곧 동생 350과 같이 꿍짝을 맞추며 아시아나 항공의 노선 확장을 이어갈 모델입니다.

앞유리창 없이도 비행한다는 320퍽..

드디어 탑승이 시작인데 히스로와 시드니에서 가끔씩 보이는... 장거리 탑승구 비행기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좀 많이 많이 길던 ^^

JAL 일본항공 Endless discoveries스탬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장은 새로운 도약을 기하는 JAL 구도장이자 신도장... --; 대한항공이 따라했다는 원조새 학이 잘을 잘 감싸고 있습니다(퍽)


비교적 신도장을 적용한 기체답게 인테리어도 767 근래 도입분으로 보입니다. 보잉의 소위 777 커브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빈이 대각선으로 자연스럽게 커브되는 디자인입니다.

오버헤드빈 역시 777식 입니다. 레버가 닫힌 위치에서는 높은곳에 위치하여 키가 비교적 작은 아시아계 승무원들이 힘들어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객실공간의 협소함을 줄이면서 오버헤드 수납공간을 최대화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AGIC III AVOD

매직 AVOD는 본 항공기에서는 좌석측면에서 뽑아서 올리는 방식으로 터치와 리모콘 동작을 모두 지원합니다. 액정화면 사이즈는 약 7-8인치때로 추정이 됩니다.

버튼의 배치는 좌우대칭으로 간결한 느낌이며 버튼은 적당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충분한 터치공간을 제공합니다. 메뉴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등으로 서비스가 됩니다.

일반적인 비디오, 오디오, 게임, 비행상황등을 지원하며 기외 카메라는 메뉴는 있었으나 사용은 불가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리모콘 디자인상 파나소닉 계열 AVOD로 보입니다.


항공경로등은 대한항공의 것과 비슷합니다(객실 상영버젼), 대한항공 버젼처럼 지도사이즈등의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메뉴구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또한 화면마다 리모콘 작동방법을 제공하여 사용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좌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그레스트의 펼침과 내림/올림 조절이 가능하고 등받이, 요추서포트 조절도 가능합니다. 좌석자체는 매우 매우 푹신한 소파의 느낌으로 푹신한 구형 스타일의 정석을 잘따르고 있으며 단거리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로는 훌륭하다 하겠습니다.




좌석간격은 대략 리무진 버스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인 느낌입니다만 다리를 뻗는데는 문제가 없을정도의 공간입니다.


식사는 아침식사가 제공되었으며 식사선택없이 일괄적으로 오믈렛이 제공 되었습니다. 메뉴상에는 전채 메인 후식이 별도 명시 되어있으나 서빙은 한트레이에 되고 있었습니다.



한트레이에 나오긴 했지만 프레젠테이션은 훌륭한 편이였으며 맛도 있었습니다.

특이한점은 메인 메뉴아래 열판 같은것이 깔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함의 일본 역시 일본회사의 작품인듯 합니다. 트레이에 금속접촉부같은 것을 이용해서 음식을 뎁히는건지... 아니면 따듯함만 유지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ㄷ ㄷ 

일본회사의 기믹함에 더하자면 특이하게 헤드폰이 소니.... 제품입니다 ㄷ ㄷ. 고가는 아니고 제가 헤드폰 라인업으로 항공기 기체 자체의 심한 화노등을 감안할때 딱히 기존항공사의 깔려있는 젠하이저 제품들보다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노캔버젼은 아니며 대한항공 이코노미 젠하이져 헤드폰처럼 라이트하게 온이어되는 느낌입니다.


집에가져갈 생각을 하셨다면... 항공용 2프롱을 채용한점이. 능력자가 아니라면 딱히 가져갈 마음을 일시에 제거시켜줍니다!


당시에 787이 여기저기 불뿜고 다니던 시절이라... 787운항정지와 관련된 사죄문이 ... 전혀관계없는 767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본 노선에 787이 배치될 예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이러한 사과문이 포함되어잇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나중에 도쿄에서 출발할때 저녘에 787이 때거지로 주기했는것을 봤을때는 음산한 느낌마져 들어 787이 미래가 어떻게 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 들었으나 다행히 787은 무사복귀를 했고 배터리 개조후로는 큰 사건사고는 나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한 군함같이 생긴 섬이 하나 나오더니... 곧 하데다 공항이였습니다.



왠 갑자기 돗대모양의 섬도 등장. 나중에 알아본 결과.. 위시설은 해저터널 입구고 이 인공섬도 터널의 일부 공조시설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무사히 착륙하여 일본항공과 전일공의 밭에 기착하게 되었습니다. 터미널이 의외로 깨끗해서 알아보니 근래에 새로지은 터미널이라고 합니다. 나리타 한계 봉착으로 하네다 재건의 근래부터 신경을 쓰게 되었고 활주로 추가 터미널 신설등이 이것의 결과라고 합니다.







입국장은 일본의 여느시설과 다름없이 깨끗한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대한항공 B777-200도 대한항공 최신식 iOS스타일의(iOS7이전 스타일로.. ㅎㅎ) 인터페이스로 업데이트 된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마도 파나소닉 계열이라 업데이트가 가능했던듯 한데요. 이 파나소닉 계열을 IFE를 탑재한 대한항공 747, 777전기종((본기종은 A380탑재된 것과 가까운 신형 파나소닉입니다)이 업데이트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하지만 가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드니 노선에 투입되는 777이 더욱 구 도입분이라...)

자세한 인터페이스 사진은 별도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AVOD 가 탑재된 대한항공 HL7765기... 이날 이상하게 아시아나 탑승구 지역에 서있었음 ㅎㅎ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기내 엔테테인먼트 시스템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선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선착순으로 빌려줍니다. eXport Smart Cable이란 이름의 케이블인데 모양새는 뭔가 PS/2와 S-Video를 짬뽕을 해논 모양새입니다. 신기한점은 이렇게 생겼지만 전원까지 공급이 된다는 점이지요.


케이블 좀 굵고 포트가 많이 튀어놔오는 편이라 미관상으로는 조금 보기각 않좋고, 식사시 테이블에 살짝 방해가 되는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렇게 AV-Input과 iPod Input이 선택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그 아래에 위치한 USB포트로는 아이팟 연결기능은 가능하지 않고 충전및 USB데이타 열람만 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 비디오 시청을 가능하게 하기위한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 별도 포트를 장착한듯 합니다. 참고로 본 포트는 새로이 도입된 에어버스 항공기 및 새로운 좌석이 설치된 에어버스 항공기(싱가폴 항공기중)인 에어버스 340-500 기종과 330-300기종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 재생 모습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항상 아바만 듣지는 않습니다.


영화를 보는 모습입니다. 


위와 같이 영화 시청중입니다.


보시다시피 혹시나 특이한 모양새에 아이팟 자체 내용을 다 전송해주는 것은 아닐까 했지만 그렇지는 않고 별매의 TV-OUT 케이블 처럼 동작하는 그 정도 입니다. 참조로 모든 앱에서 이 기능이 사용가능 하지는 않더군요(예) VLC Player).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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