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B&O H6 청음기는 이곳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클릭]



오늘 백화점가를 어슬렁거리다 분명히 망한줄 알았던 뱅앤 울룹슨 스토어가 아직 운영중인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별생각 없이 들어가서 쓰레기 플라스틱 마감의 Beolit 12와  A3스피커를 감상하면서 저 품질에 저가격을(음색이 아닌.... 재질)받아먹나 하면서 애플은 이에 비하면 그래도 비교적 고등학교 교과서에 회자되는 도덕과 윤리를 갖춘 기업이구나 하던중 예전에 잠시 눈에 밟혔던 B&O의 신제품 이어폰인 H3을 발견(자매품 해륙 H6은 아직 스토어에 안나왔다고) 하였습니다.

이제품은 5월초에 발표되었던 제품으로 뱅울의 저가화 고객에 다가가는(콜록 콜록) 가격정책의 일환은 베오 Play의 제품으로 정가는 호주불 299 한화 가격 약 30만원 중반으로 예상 됩니다.

사진 보시져(감상톤을 살리기 위해 존칭을 생략합니다 ^^)

전시품으로는 와인레드컬러가 전시 이외에도 메탈 검정과 실버 디자인이 제공이 되고 있었다. 패키지는 있는데 전시만 하고 판매하지 않는 낙시터 피쉬타스틱한 느낌으로 전시중이였다. 

본체 색상은 충분히 고운 색상이였다. 와인레드라고 할 수 도 있는 색상이였다. 그냥 웹사이트 나온 사진처럼 예상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마감은 괜찮은 편이지만 계속 토요일 오후내내 만지작 거리면서 입가에 웃음을 올정도는 아닌느낌이 들었다... 

케이스 내장은 곧 iOS에서 사라질 회색 가시무늬 바탕같은 느낌과 플라스틱 프레임을 가지고 있어 안전하게 수납이 가능. 알루미늄 재질이라 구지 이러한 수납이 필요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용샷:

모델이 없어서 필자가 직접 모델을 지참 별로 간지가 나는 디자인은 아니면 새로나올 BeO MDR1

H6가 더욱 간지가 날듯 하다. 선재는 터지 노이즈가 충분히 날만한 디자인이면 약간 뻑뻑한 고무같은 재질이면 리모콘을 평평하게 처리되어 촉감적인 피드백이 없어서 변태스럽게 더듬더듬하여 재생 버튼 부와 볼륨버튼을 찾아야 했었다...

음질은...?

필자는 에팔을 팔아버린지가 오래되어 같이 전시되있던 에팔을 듣고 다시 고막을 칼리브레이션 해야 했다.

음질은 대략 뭐 예상한대로 '깔끔한 고음과 임팩트있는 저음'을 들려주고 있었다. 다르게 얘기해보자 A8에 임팩트있는 저음 디파트먼트를 더한 느낌이다. A8은 고음을 살리기 위해 저음부를 정리해고 한 느낌도 없지않아 들고 있어 내가 여기있어 정도의 생색내기 저음이라면 H3은 처음부터 탄력있는 저음과 찰떡아이스를 깨물었을때의 느낌의 질량이있는 저음을 들려주었다. 

고음부가 앞으로 나와있지는 않지만 저음의 구름위로 산봉우리가 솟아나듯 자연스럽게 고음을 그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오래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잘 튜닝한 제품이다. A8에서 저음이 충분해 하고 자기 최면을 걸고 있던 사용자들은 이 해삼 이어폰에서 큰 기뿜을 느낄 것이다. 고음부는 유지가 되고 저음부만 우퍼를 더하듯이 추가가 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발아 이어폰이나 기타 이어폰 사용자들에게는... 그렇게 큰 차이를 보여주는지는 모르겠다... 다음에 다시 가서 몇번 더 들어봐야 되겠지만 충분히 더 낮은 가격에서 비슷한 단단한 저음에 간결한 고음을 가진 이어폰을 찾을 수 있지 않나 싶다. 단 BeO 제품은 브랜드 가치가 있고 퀄리티의 가치가 있는데 A8에 비할때 유니크함그리고 들어나서 허세를 부리고 간지남 작렬 폭발을 내기에는 매우 작고 수수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

허세를 부리고 싶다면 H6감상평을 기다려보자~


잘 읽으셨으면 뷰온을 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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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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