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렌드답게 역시나 자동수속을 마치고



위 위성사진과 같이(출처: 구글) 전에 말씀드린대로 4개의 탑승동으로 나눠지어...모노레일을 타고 제트블루가 있는 탑승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덕분에 렌트가 같은 편의시설이 공항 터미널 바로근처에 위치하는 것이 가능해서 터미널간 이동이나 교통시설에서의 동선이 적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친절하게 그리고 아주 조금맣게 제트블루 탑승구 구역이라는 사인이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공항과 주요 관광지에 퍼져있는 베스트바이 기계 어딜가나 있는걸 봐서는 팔리긴 팔리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선물용이나 비행기 탑승을 하기전에 심심풀이로 사기좋은 엠피3이나 헤드폰이 주류인것이 잘팔리는 이유인듯..



뭔가 느낌있는 이름 제트블루입니다. 본거지가 동부지역의 초기에는 소위 저가 항공사로 아직도 저가 항공이긴 하지만 최근에 Mint라는 미대륙 횡당 뉴욕-LA구간 비즈니스 서비스도 운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트블루라는 로고가 여기저기 덕지 덕지 ㅎㅎ


그리고 저가항공이지만 나름 개념있게 기내 DirecTV 위성티비를 초창기부터 줄기차게 설치해온 항공사입니다. 이 덕분에 예전에 비상착륙한 제트블루기의 승객들은 자신들의 항공기가 비상착륙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았다는 ㄷㄷ...


새벽 5시출발에 겨울인지라 매우 어두운 상태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점점 해가 뜨는듯 하더니 날씨가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구름도 많이 껴있고

다행히 착륙후 날씨가 개기 시작했습니다.

제트블루 터미널은 하와이 항공과 같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트블루도 초창기에는 비슷한 스타일의 꼬리날개를 선보였지만 최근들어서는 조금더 다양한 느낌의 JetBlue꼬리날개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스톤 레드삭스 특별 도장도 있고. 저뒤에 약간 폴스미스 필나는 꼬리날개는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중하나.

JFK공항 터미널들은 역사가 오래되어서 지저분한 편인데 제트블루 플래그쉽 청사인 이(구 TWA청사) 청사는 깨끗하게 리노베이션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넓직한 공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항공인들이 우려했던 이 TWA청사는 보존이 되기로 결정은 됬는데 어떤식으로 사용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950년대 지어진 당시 상당히 스페이스 에이지틱한 디자인 가미된 것으로 건축 자체로서의 가치가 매우 큽니다.


뉴욕 여행을 마치고 엘에이로 돌아가는 편입니다. 뉴욕공항은 터미널이 많아서 정말 셔틀을 타도 고역이더군요 셔틀을 타도 시간도 오래걸리고 

이곳은 예전의 팬암 월드포트라고 불리워졌던 청사인데 지금은 델타항공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넓직한 지붕아래로 항공기 기수가 들어와 탑승/하기하는 방식이였으나 거대항공기 747 등장과 탑승교가 탑승방법으로 보편화 되면서 이러한 최초의 사용방식과는 다른개념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건물에서 추가로 건물이 더 지어진 방식이 되었으며 이는 섬 방식으로 탑승지역으로는 지하로 이동하던 많은 LA의 터미널들이 점차 탑승구 방식으로 그 중간을 매우는 건물이 지어진것처럼 이 건물은 수속 지역으로 그리고 뻗어나온 건물들이 실 탑승지역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건물은 제임스 본드에 등장합니다(아마 Live and Let Die였던 것으로 기억)

제트블루도 개념있게 수하물 한개는 무료로 부치는 것이 가능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제트블루 터미널 구조입니다, 원래 이터미널도 미래지향적인 TWA건물만 잇었지만 탑승구의 시대로의 변모의 따라 건물들이 추가로 지어진 형태. 참고로 TWA는 Carl Icahn이라는 분에 의해 사실상 우유에 던져진 빵마냥 헤체되어 없어져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좀 시간이 있어 터미널을 좀 둘러봤는데 이런 엔진 모형도 있고 신기한게 많더군요. A320에 달리는 엔진이 그렇게 특이한 엔진은 아닌데 ㅎㅎ





이번에는 비행시간이 좀 되서 라이브 TV를 감상을 했습니다. 이날 클린턴(아줌마)가 청문회나와서 얘기하는 것을 봤습니다.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날씨가 좋다 싶더니 LA에 오니 날씨가 구려지는 쓰글... 


전반적으로 제트블루 서비스에 흠잡을 곳은 없었고 저가항공사로서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창립 10년이 넘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기재가 좀 낡은기재도 있고 하나 낡은 만큼 좌석이 조금은 더 여유가 있는듯 했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저렴하게 여행하기에는 좋은 가격인듯 했습니다. 단 항상 제트블루가 싼것은 아니니 잘 알아보셔야 하곘습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올랜도에는 출장으로 갔는데 그근처에 휴양지의 꽃인 마이애미가 있지만 그곳까지는 가보지 못하고...

올랜도 근처에 있는 나름 큰 곳이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이더군요. 디즈니랜드는 LA에서 가보았고 어짜피 혼자간거라 딱히 뭐 어딘가 가고싶다는 느낌은 없었서 그냥 디즈니랜드에서 가게들만 빼놓은 디즈니 다운타운만 방문했습니다.(하지만 LA하고 엄역히 퀄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여기는 이름도 월드에 4개의 다른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디즈니내 어린이의(그리고 요즘은 어른도) 덫 레고가게..

츄바카 털이 복실 복실

뭔가 에레이 있는 아이들 보다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리포터가 있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사실상 가서 거기만 보았는데 전반적으로도 에레이 있는 것보다는 좀더 시설이 좋았습니다. 입구까지 거리가 너무멀어서 시간도 없는데 짜증나던... 단 여기는 에레이 수준의 스튜디오 투어는 없는것으로 압니다...



이렇게 닥터 스우스(로렉스, 캣인더 햇등으로 영화화) 세트장도 있고...

그리고 제일 가고 싶던 구석탱이에 있는 해리포터빌 음식점도 2-3군데 있고 뭐 디테일이 유니버셜이니 움직이는 식물부터 wand를 파는 올리밴더까지 가게 내장뿐만 아니라 연기자들까지 아주 충실한 재현을 하고 있습니다.





일로 가면 호구와트랍니다.

호구와트에 왔습니다. 가격이 호구 가격

음식점도 낡은 느낌이 나게 내장이 되어있는데 메뉴에 별로 먹고 싶은 것은 없어 보였습니다.


지팡이 파는가게 올빼미는 판매는 안하고 이렇게 전시만 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올빼미는 해리포터 세계에서는 광케이블 같은 역할입니다..


성도 잘 재현이 되어있고 이안에는 라이드형식의 토가 나오지는 않지만 오줌지릴거같은 놀이기구가 있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쓰레기 같게도 40-50분입니다(이정도는 기본이기는 하나 기다리는걸 워낙 싫어해서 ㅠㅠ)

밥에 찍으니 뽀대가 나는군요 1:1사이즈는 아니며... 해리포터 구역이 그렇게 크지는 않고 놀이기구를 다 타는 것이 아니고 풀경만이라면 1시간이면 뒤집어 쓰는 수준입니다.

지팡이 인증샷 여러종률가 있습니다. 재질은 뭐 상상에 ㅎ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올랜도에 뭐가 있나 찾아보니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가 올랜도에 아주 가깝게 위치하고 있더군요 의외로 장소가 다가오자 마치 군대같이 초소같은것도 있고 해서 잘못들어왔나 싶은 생각이 들찰나...

이게 나오더군요


겨울이여서 그랬는지는 모르곘지만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티켓은 미리 예약하면 좋고 특히 발사장등의 투어는 미리예약하는 것이 저렴할뿐만 아니라 자리를 확보하는데 좋다고 할 수 있겠다 하겠습니다.

야외 전시장은 전투기부터, 각종 발사체의 모형(이라지만 크기가 무지막지하게 큰...)우주프로그램중 사망한 우주인/조종사의 위령탑 그리고 약간 어린이 회관 과학관 삘나는 2-3개의 전시관등 하루종일 관람할 거리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감동받아서 다음일정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생각보다 늦게 도착하게 되었던...

날씨가 아침에는 좋다가 구름이 꼈는데 이게 나름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관에는 더욱 어울리는 날씨가 될줄이야 ㅎㅎ 



미국/소련가리지 않고 우주개발의 역사와 관련된 것은 다 전시가 되어있고 상세한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 이공계 전향을 매우 하고싶게 만드는 전시품이 산더미 같이... 정말 항공덕후로서 심히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야외 전시장의 로켓들입니다. 로켓 탑승구만 가져다놓아서 탑승하는 느끼을 재현한 곳도 있고 또한 셔틀발사 시뮬레이터도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의외로 진짜 같았습니다. 진짜 피가 거꿀로 쏠리는 듯한 느낌이. 가격은 유니버셜보다 싼데 감동은 오히려 200불이상의 가치가 ㅠㅠ

잘아시는 새턴 로켓... 최근 로켓들도 결국은 이로켓의 개량형이더라는 ㄷ ㄷ

우주정복을 위해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위령비입니다.


본격적인 투어는 미리 에약을 해야하고 별도 금액을 지불해야합니다. 예약제라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으나 짐을 최대한 가볍게 꾸리라는 정도의 요구만 있었던듯 합니다.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발사장 투어 지도의 모습입니다. 우선 바다가를 따라 달려서 멀리서 발사대와 그 경치를 보게 됩니다. 원래는 공군기지로 시작한곳으로 이러한 이유때문에 가끔식 공군에서 로켓을 발사하고 그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발사대가 무진장 많은데 실사용되는 발사대는 이제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조그맣고 이쁜 빌딩 가까이에서 보면

두둥! 

크기가 잘 않느껴지는데 말로는 전에는 잘 공개가 안되던 로켓 최종 조립장입니다. 높이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비슷하다고 하던가... 하여간 정말 컸고 여기에 아파트를 만들면 한국 아파트난이 해결이 될것 같은 사이즈 였습니다.



이건 우주왕복선을 대체할 오리온 우주왕복 셔틀유닛의 시험목업이라고 들었던듯 합니다.

위의 건물에서 조립이 된후 이렇게 발사대로 이동이 된다고 합니다. 발사대는 탱크와 같이 생긴 발사대 이동장치로 이동하는데 그 트랙터의 이동경로는 스파크가 안나는 특수한 돌이라고 합니다. 스파크가 나면은... 아시다시피... 로켓 자체가 조정된 폭파이니 

그냥 평범한 아스팔트 길일줄 알았는데 이부분은 참으로 의외였습니다 역시 이래서 현장에 가봐야 하나봅니다.






특이하게 아폴로 프로그램은 또 별도의 통제 센터가 있었다고 합니다. 관람석도 따로 마련이 되어있었는데요 이곳이 아폴로 로켓 발사장면을 보면 나오는 그곳이라고 합니다. 구식 발사 카운트다운 장치도 있었습니다(LED이전 시대의.. ㄷ ㄷ)


아폴로 조정센터는 아까 위에 보여드린 방문자센터와는 적어도 20분은 가야 나오는 거리인데 또 이곳에 전시관이 있습니다.



당시 조종실까지 보존하고 있으면 새턴 로켓은 기본이고 달 착륙선등이 빠짐없이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외에 우주왕복선시뮬레이터도 있었는데 찍은 사진이 분실되서... 대략 우주왕복선 발사시의 느낌을 아주 현실감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제일 최근에 개장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스탑은 역시 기념품 가게 형식적으로 조그맣게 있는게 아니고 비행기모형부터 해서 스티커 등 여러가지 질좋고 사고싶은 제품도 많았고

이렇게 상당히 authentic 한 아기용 옷도 ㅎㅎ





이렇게 짧은 방문을 마치고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입구의 EXPLORE 탐사하라... 들어갈때보다 나올때 그 단어의 의미가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일전에 라스베가스에서 덴버까지 탑승기를 올려드렸는데요 오늘은 덴버에서부터 US Airways(지금은 아메리칸 항공에 합병)를 타고 필라델피아를 걸쳐 올랜도까지 가는 노선입니다.




가수 보아도 있지만 스키장비도 보아가 있던 (퍽)

덴버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던 프론티어 항공 꼬리날개마다 야생동물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만... 요즘 장사가 잘안되다는듯 일전에는 A318을 운용하는 얼마안되는 항공사중 하나였습니다. A318은 A320계열중 제일 작은 항공기로 포커-100정도 되는 항공기이나 좌석수 대비 운용비용이 너무커 극소수 항공사를 제외하고는 버려진 항공기로...

틈새시장활용에 도가튼 영국항공에서 전좌석 비즈니스로 런던-(쉐넌)-뉴욕 정도로 돌리는 것이 그나마 제일 이윤나는 케이스라고... 콜록

덴버공항은 구름다리가 있는 공항중에 하나입니다. 영국 맨체스터 공항도 유사한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아래로 항공기가 지나다니는데 아쉽게도 이번에는 보지 못했고 사진도 저녘이라 창 반사가 심해서 겨우 찍은

이 다리는 특정 수속입구로 가야지만 나오더군요... 저는 다른 수속장을 통해 들어가서 한참을 헤매서 겨우 찾았습니다.







마지막 남은 미국의 DC-9파생기종 운용사중 하나인 아메리칸 항공 737로 교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탑승기에서도 보여드렸듯이 공항 곳곳에 전시물도 많습니다. 공항인지라 당연스럽게 항공기 관련 전시물이 많더군요

오늘의 탑승기종은 A321이 되겠습니다. 당시 도입된지 얼마안된 새삥이였던...





미국의 4개의 항공사가 합쳐져 탄생됬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로고, American West항공이 제일 마지막으로 합병이 되었으며 이제는 아시다시피 아메리카 항공에 US Air가 합병. 임원진은 US Air운영진이 편을 잡았다고 합니다.


PSU를 보시면 알겠지만 신형 에어버스식입니다. 파라게 나온 것은 흰색 LED 독서등입니다. 대한항공 A380에서도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그냥 출발하는가 했더니 도시가 도시이고 계절이 계절인지라 디아이장으로 이동후 출발. 아이싱으로 사고가 난 경우가 몇몇 있어서 디아이싱을 스킵하는 경우는(특히 혹한날씨 공항에서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외벽에 스티커대로 와이파이가 탑재 실제로 사용이 가능하였고 2시간에 만원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라인같은 앱의 사용에는 문제가 없던



특이하게 뜬금없이 화장실에 기내 중간에... 321이라 좌석이 많아서 중간 어딘가 설치는 해야겠고 해서 그렇게 한듯... 

음악듣는데... 태그를 잘못입혀서 소녀시대가 소년시대가 된 것을... 확인 쩝 ..







영화 필라델피아 그리고 필라델피아 크림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에 드디어 도착을.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뭔가 음산한 느낌.. 그리고 이 분위기는 공항까지 이어지는..



공항에 가게는 많은 편이였습니다만 공간은 많지 않았고 소형공항이 필요해 이에 여기저기 빌딩이 추가된 형태의 공항입니다.


필리 스테이크 샌드위치도 먹었지만 맛도 별로 이래저래 우울한 공항이였습니다.





드디어 올랜도로 가는 A320을 타고 출발합니다. 이번에는 좀 구형 320이라 컨트롤러가 90년대 유럽틱합니다(각이 져잇다 해야되나 ㅎㅎ) 320은 기내가 덜협소하게 느껴져 제가 좋아하는 협동체기입니다. 신인테리어 적용 737의 경우 좀 낫기는 하나 그래도 애시당초 넓은 320이 나은듯.

광동체에서는 777이 330에 비해 확실히 넓어보이는 보잉 그리고 에어버스마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 ㅎ




911시대를 지나 이제 음료같은것도 서빙을 하는 본격 미쿸항공..(이제는 아메리카 항공)



휴양의 도시 올랜도가 가까워지자 날씨가 개더군요 ^^ 므훗. 필라델피아 부터 계속 미국 동부해안쪽으로 비행을 해서 내륙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공항에 접근중인 모습 케이프 캐너버럴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의 발사대가 보입니다. 이 곳은 별도 방문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올랜도 도착후 모습입니다. 날씨가 구리구리한 곳으로 유명한 국가인 영국에서의 여행객도 많아서 영국항공 다음으로 큰 항공사인 버진에서 항공기를 뛰우기도 하는 곳입니다. 특이하게 모노레일로 4구역으로 갈라진 터미널이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모노레일이 병목입니다.





본청사로 오자 디즈니월드가 있는 도시답게 디즈니샾 작렬 


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