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B&O H3 청음기는 이곳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클릭]


어제 브라운이 입고가 되었다고 해서 구매하러 갔는데요... 어제 들어온 물량 전량 완판이라네요 벌써... 헐... 브라운은 거의 최초 구매자라는 반가운 소식을^^ 구매하는 데도 무슨 보험 설계사가 상담해주는 것처럼 해서 기분도 좋더라는 ㅋㅋ

착용감이 정말 매우 우수합니다. 사운드는 솔직히 100퍼센트 까지는(가끔 매칭안되는 곡이 있어서...) 아닌데 착용감으로 용서가 ㅠㅠ










자세한 리뷰는 시간이 없어서 우선 시코에 올린글로 대체 하겠습니다(꾸벅~):


B&O디자인 참 고와서 하악하악 하다가 오늘 매장에 가서 한 한시간 청음했습니다...
간단히 평하자면 '양날의 검 입니다'

1. 소리가 매우 날카롭고 깨끗해서 한날. A8은 화장실에서 3일 방치된 일회용 면도날같게 만드는 날카로움
2. 일부 매칭이 안되는 곡에서는 Sibilance가 들려서 두날

즉 매칭안된는 곡에는 독이된다 하겠습니다. 저음은 음악에 필요한 
양만큼만 내어주고 있습니다. 착용감은 매우 매우 우수하고 가볍고 편안합니다.

이제품만 사용하시겠다하면 좀 문제가 될만한 곡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스스 거려서
아이셔를 입에 깨물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곡이.



B&O매장 방문뒤 모멘텀을 애플스토어 가서 청을 했습니다.(재고가 없다해서 신용카드는 긁힘당하지 않으셨습니다...)

소리가 진국이고 디테일하나 저에거는 이미 유사한 사운드를 내주는 웨스톤 제품이 있어서...
모든곡에 아울러서 치찰음없이 매칭이 잘되고 저음이 음 고급스럽고 윤기가 흐릅니다만
항상 젠하이져 제품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뭔가 밋밋한 고음이 다른 젠하이져 제품만큼은
아니지만 분명히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이 음하나 하나 디테일하게 분해해 내는 능력은
훌륭하네요~!

착용감은 전반적으로는 편안합니다만 압박감이 약간은 느껴집니다. H6에서는 압박감이 없었습니다만..



잘 읽으셨으면 뷰온을 꾹구국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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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세욤~

2012/08월 추가:

HL7614를 8월 14일날 탑승한 결과 인터페이스가 737에 탑재되던 인터페이스에서 변경이 된것을 확인했습니다. 7월초에 HL7615를 탑승 했을때도 이전 방식이였는데 아마 근래에 변경이 될듯 합니다.



좀더 자세한 부분은  비욘드 계보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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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란 언어 근원적인 의미에서는 '다시 본다' 라는 뜻이다. 아마도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고 더 심픙적으로 다시 보자는 뜻의 단어인듯 하다.


일반적으로 리뷰란 것이 상품소개란 + 소위 리뷰어라고 불리는 집단의 의견을 붙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틀리게 알려진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이 순수히 개인의 의견이고 제품의 다른 여러가지 면을 발견, 독자로 하여금 물건의 효용성 판단의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 그것은 효과적인 리뷰라고 할 수 없다. 리뷰의 목적은 제품을 다시 보고 사용자가 이 제품의 필요성을 판단을 도움을 주는 것에 있기 떄문이다.


또한 리뷰라는 것이 너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도 안된다. 특히 일상에 사용되는 제품에서 그렇다. 한정된 용도와 한정된 대상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은 효과적인 의사전달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서 전문용어의 사용은 제품의 다른 시각 다른층을 독자가 탐구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다. 리뷰의 표현이나 용어 선정은 전적으로 독자가 이미 경험하고 가지고 있는 컨셉과 접속/인터페이스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을 판단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독자의 기존 감정, 논리 그리고 지식에 연결할때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리뷰는 또한 제품의 포지션에 대해 정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용도로 제품을 구매하지는 않으므로 이러한 단일적인 포지션의 정리는 자칫 제품의 가치성을 제한하는 것 처럼 들릴 수 도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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