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 3월 이벤트 생중계 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중계 완료되었습니다. 녹화영상은 아래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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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뉴욕에 간김에 워싱턴을 가보자 어짜피 행정도시이니 볼건 없을거 같으니 당일치기를 하자는 결론을 내렸고 버스 코치를 이용해서 워싱턴을 갔습니다. 3시간 정도 걸리던군요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이날은 오바마 취임식이라 뭔가 다르겠지 했습니다만..

다른거는 2가지:

1) 거의 워싱턴 전역 출입금지 ㅠㅠ 뺑뻉 돌아서 다녀야 함

2) 사람 엄청많은, 지하철역 미어 터짐..

사람이 정말 많았고 오바마의 목소리도 보지 못했습니다. 링컨 기념과 뭐 이런건 꿈도 꾸지 못하고 스미스소니언글에서 언급했듯이 도시 한바퀴뺑만 하고 온 ㅠㅠ


설상가상으로 날씨도 꾸리 꾸리 다시 오후에는 풀리긴 했습니다만... 저 워싱턴 기념탑은 정말 의외로 높더군요... 

결론적으로 무슨 행사하는날에 워싱턴 가는건 내부관계자 혹은 초대받으신 분이 아니면 안가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가지고 다음날은 기약하며 눈빨이 날리는 워싱턴을 뒤로하고 뉴욕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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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ercaeli puercaeli

몇일전에 대한항공 747-8i(화물기가 아니고 여객기 버젼)이 대한항공에 전달되기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는 내용을 에어라이너즈점넷의 포럼글을 인용하여 보내드린바 있습니다.(여기)대한항공 747-8i 이 곧 인간 수송에 합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대한항공에서 공식으로747-8i스케쥴을 로딩하였으며 첫 노선은 주 3회 런던 노선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마도 8월 1일날 취항해서 8 i를 상징화 시키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시장상황이 좀 좋아서 일찍 들어왔으면 5월달에 탑승할 수 있었을 텐데 ㅠㅠㅠ(소스: http://airlineroute.net/2015/03/03/ke-lhr-aug15/)

KE907 ICN1300 – 1725LHR 74H D
KE908 LHR1935 – 1425+1ICN 74H D

주3회로 일단 개시하면 이것을 보기로는 일단 1대로서 운행을 하는듯 합니다. 런던노선으로 시작하는 것도 이례적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아래에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1대로 시작하는것은 이례적이고 또한 단거리 시범(혹은 돈주머니 단거리 노선)노선을 뛰지 않는 것도 이례적입니다만, 대한항공은 이미 747-8은 운영을 한지 몇년이 되어서 이미 조종사 풀도 다수 있을 것이고 이미 경험도 충분하게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남는 시간에는 언젠가는 혹은 간간히라도 도쿄나 홍콩 노선을 뛰기는 할 것입니다.(일명 세컨잡 노선)

런던개시의 의미

대형기종이 구주노선으로 취항하는것은 좀 이래적이라 할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이미 미주노선에 선봉인 에레이와 뉴욕꾸 노선이 380으로 쌍끌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380은 비즈니스 클래스가 많은 프리미엄/비즈니스 헤비한 항공기라 관광객이 많은 저수요 구주 노선에는 부적합한 항공기 입니다.

런던과 파리가 그나마 좀 나은편인듯 한데 그나마도 영국항공 취항이후 대한항공 LHR런던 노선은 기종이 소형화 되가는 것으로 볼때는 그렇게 재미를 보지 못하는거 같으며 영국에 대한 환상이 적은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적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역시나 개항노선이 런던인 만큼 좌석 배치도 제가 예상한대로 이코노미 헤비한 배치가 되었습니다. 시드니나 구주 노선에서 성수기에서 이 항공기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

좌석배치

총 좌석수가 368석(일등석 6석, 비즈니스 48석, 이코노미 314석)으로 기존 747과 큰차이가 없는것 처럼 보입니다. 기존 747은 333/335 혹은 363/365석 배치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비슷한 좌석수를 가진 747간의 2석 차이는 코스모 일등석과 슬리퍼 일등석에서 오는 차이입니다. 

747-8이 추가된 길이에도 불구하고 좌석수가 비슷한 이유는 간다합니다. 늘어난 비즈니스 좌석 피치 때문입니다.


우선 기존 747 좌석 보시겠습니다. 프레스티지 좌석 피치가 60인치 인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두 기종간 차이는 위버젼(코스모 버젼이 비즈니스 좌석이 2열이 추가 되는 점입니다. 비-코스모 버젼이 대한항공 개조이전의 대부분의 747의 좌석배열 방식입니다.(이코노미 배열 방식이 살짝 다른점도 있습니다만...)


대한항공 현 747 좌석 배치도


본 747-8에 달릴것으로 예상되는  A330에 탑재된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탑재된 땅콩의 비운아 A330-300HGW입니다. 피치가 74인치인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벽이 없는 일반 프레스티지 슬리퍼도 피치가 74인치입니다. 미끄럼틀에서 180도가 되는데 무려 23퍼센트라는 피치를 더 잡아먹는다는 뜻입니다. 대한항공은 좌석이 보수적인 편인건지 저렴해서 그런건지 실 좌석의 수직 거리는 줄이면서 좌석 자체의 피치는 유지하는 herringbone형이나 오즈 마법사 쿼드리움 같은 좌석의 stagger방식을 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상관은 없는 내용이지만 대한항공 일반석 좌석피치 33-34인치는 근래에 정말 보기드문 피치입니다.(근데 이점을 광고에 안써먹는지는 모르곘습니다...) 서비스와 음식이 좀 거지꼴이라 그렇지.. 이정도면 일부 항공사에서는 프리미엄 이코노미급 피치입니다.


신규 도입된 A330-300, 프레스티지 스위트 클래스가 75인치에서 최고 86인치까지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 1층의 비즈니스석은 현행 3열/ 5열 배치에서 현저하게 줄 수 밖에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747-8은 쭉쭉빵빵 섹시한 레이크 윙팁이 달린 항공기로 길이를 섹시하게 익전 4.1m를(1/2층모두) 익후 1.5m(1층만) 늘어나게 됩니다.


구간별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번도어와 3번도어 사이입니다. 이 사이에는 현재 60인치 좌석이 3열이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4.1m가 추가되고(160인치). 그러면 대략 좌석 가용 길이가 60*3+160 = 340 인치이며, 약 4.5열의 가로 7열 비즈니스 클래스가 장착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4열로 내려서 계산을 하면 4*7 =28석이 일층에 배치가 될것을 보입니다.

2층은 가로 4열식 6열이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역시 4.1m(160인치) 따라서 좌석 가용 길이는 60*6+160=420인치, 5.6열로 가로 4열 좌석 배치가 가능합니다. 5열로 내려서 계산을 하면 5*4 = 20석. 더해서 48석이 나옵니다!

일반석 6석 차이는 60인치가 늘어난 것에서 오는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대한항공 747-8은 다음과 같은 배열을 가지게 될것으로 보입니다.(단면)

 플라이트 인터내셜널지의 747-8i단면 다이어그램에서 수정



좌석종류/남는공간

이코노미 프리미엄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런 좌석 배치로 남는 공간이 좀 있을 것으로 보이며 380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한항공의 종전 항공기에는 없던 간이 라운지 정도가 일등석/비즈니스석 사이에 배치되거나 스카이샾의 간이버젼이 어딘가 설치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좌석은 퍼스트는 A380의 코스모 스위트나 아니면 뭔가 개선된 버젼이 탑재가 될것으로 보이며, 비즈니스는 프레스티지 스위트, 이코노미는 뭐 이코노미가 탑재될듯 합니다. 330의 비즈니스 같은 퍼스트같은 비즈니스가 탑재되지는 않을것 으로 보입니다(그러면 6석이상 충 분 히 넣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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